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매일미사 강론] "신앙은 의무가 아니라 사랑의 관계입니다." / 연중 제2주간 월요일 강론(마르 2,18-22)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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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복음은 단식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되지만, 예수님께서는 그 질문을 훨씬 더 깊은 자리로 이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신랑이라 부르십니다. 이는 단순한 비유가 아니라, 당신이 누구이신지를 드러내는 선언입니다. 신랑이 함께 계신 시간은 금욕의 시간이 아니라 기쁨의 시간, 의무의 시간이 아니라 관계의 시간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동시에 말씀하십니다. 신랑이 보이지 않는 시간도 오며, 그때 우리는 단식하게 될 것이라고. 하지만 그 단식조차도 관계 안에서 이루어지는 단식입니다. 이어지는 비유는 분명합니다. 새 포도주는 새 가죽 부대에 담아야 합니다. 기도는 하지만 삶은 바꾸지 않으려 하고, 미사는 드리지만 관계는 그대로 두려는 태도. 우리는 새 포도주를 받으면서도 헌 가죽 부대를 고집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오늘 복음은 묻습니다. “너는 지금 나와 함께 살고 있느냐?” 신앙은 의무가 아니라, 주님과 함께 살아가는 사랑의 관계입니다. #마르코복음 #새포도주 #새가죽부대 #신앙과관계 #가톨릭강론 #연중시기 #기쁨의신앙 #의무가아닌관계 #복음묵상 #예수님과함께 구독을 통해 응원해주세요 ^^(아래↓↓ 구독링크 클릭!!) https://www.youtube.com/@daniel_3?s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