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소나무 우거진 남한산성 탐방 1코스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소나무 우거진 남한산성 탐방 1코스(북문 –서문–수어장대) Feb.28.2026 (Mar.12) / Dianthus (ㄷㄴㄱ) 맑고 영상의 기온을 예보하는 화창한 날 오랜만에 남한산성으로 역사 탐방 겸 운동을 위한 산행 코스를 남한산성 1코스를 정하여 10시 30분에 출발하여 3시간의 역사 문화 탐방을 실행하였다. 오랜만에 햇살 좋은 따뜻한 겨울 날씨 때문에 며칠 이전 방문 경험자 말처럼 듣던 대로 많은 탐방객이 분주히 자신들의 일정에 맞춰서 부지런히 걷고 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겨울을 보내고 가까이 다가오는 봄의 활기를 느끼려는 산행 참여자들이다. 남녀노소의 활발한 이동 모습에서 생동과 활기를 느낄 수 있었다. 산성 종로 로터리에서 북 문까지는 400m 정도만 걸어 ‘전승문(戰勝門)’으로 불리는 북 문을 지나 둘레 길은 노송이 보기 좋은 길을 따라 서문으로 이어졌다. 성곽 안쪽 도로를 걸어도 좋고 성 바깥의 길을 돌아도 좋으나 시간과 에너지 절약을 위해 성곽 안쪽 도로를 걸었다. 북 문에서 오른쪽으로 방향을 잡으면 벌봉으로 향한다. ‘우익문(右翼門)’으로 불리는 서문은 광나루나 송파나루 방면에서 산성으로 진입하는 가장 가까운 출입문이다. 서문에는 서울 도심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가 있다. 전망대가 아니라도 수어장대 올라가는 길에서 몇 번의 서울의 풍경을 담을 수 있는 최고의 포인트가 몇 곳이 있었다. 롯데 타워가 바로 보이고 건너 넓은 한강과 서울의 명산인 남산 관악산과 북한산, 도봉산 등을 배경으로 서울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서문에서 600m 정도 걸으면 남한산성 최고봉인 청량산에 이른다. 이곳엔 수어장대(守禦將臺)가 있다. 장대는 장수의 지휘소로 성에서 높은 곳을 위주로 지휘나 관측이 용이한 곳에 설치되어 있다. 전망대 역할을 하는 영춘정을 지나 700m 정도 걸으면 남 문에 닿는다. ‘지화문(至和門)’으로 불리는 남 문은 남한산성에서 가장 큰 중심 문이자 등산객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문이다. 수어장대에서 남 문으로 가는 길 주변에는 북 문에서 서문을 지나는 동안에 보이는 노송의 소나무 군락은 눈에 띄지 않고 띄엄띄엄 자라는 노송과 어린 소나무 낙엽 활엽수 모습을 볼 수 있고 드문드문 서 있는 노송도 2년 전에 내린 폭설로 소나무의 가지들이 꺾여 있고 꺾인 소나무 몸체가 처리되지 않고 쌓여있는 것을 보아 폭설의 피해가 얼마나 큰 지 짐작할 수 있다. 역사의 부침 가운데 남한산성이 간직한 역사의 한 부분을 더듬으면서 짧은 산행을 할 수 있는 유적지이기에 탐방을 권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