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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356장: 주 예수 이름 소리 높여 찬양: 임윤희 주 예수 이름 소리높여 이 찬송이 우리 찬송가에 처음 채택된 것은 1935년에 장로교회에서 편찬한 시편 찬송가, 1935 로서 372장에 처음으로 실렸다. 찬송 제목은 영혼의 전쟁 'War of the Soul' , 작사자는 J. B. HERRSEY요, 관련 성구는 에베소 6장 12절 이하 다음 성구다. 아래 악보는 1935년판에서 스캔한 것이다. 관련 성구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엡 6:12-13). 물질문명이 고도로 발달한 이 시대는, 우리가 영적으로 나태해지기 쉬운 때요 마귀의 세력이 발호(跋扈)하는 시대다.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진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갔음이라.” (계 12:12). 위의 말씀대로, 말세가 가까움을 아는 사탄 곧 마귀는, 그의 부하인 귀신들을 동원하여 각가지 술수를 교묘하게 부리고 있다. 마귀가 이 시대에 전략무기로 사용하는 것은, 육욕과 소유욕과 명예욕이다. 성도들은 주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하고 마귀의 화전(火箭)을 막아야 할 때가 바로 지금이다. 이 찬송의 원본은 아직도 찾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