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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카카오가 게임 사업 계열사 카카오게임즈의 최대주주 자리에서 물러납니다. 일본 라인야후의 투자법인에 최대주주 자리를 넘기고 카카오는 2대 주주로 남기로 한 건데요. 게임 시장이 둔화되면서 카카오게임즈의 실적이 악화되자 카카오가 계열사 재편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최연두 기잡니다. [기자] 카카오의 게임 계열사 카카오게임즈가 지배구조 재편에 나섭니다. 카카오게임즈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약 2400억 원을 조달하기로 했습니다. 일본 라인야후의 투자법인 엘트리플에이(LAAA)인베스트먼트가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합니다. LAAA인베스트먼트는 600억 원 규모 전환사채를 인수하고, 카카오 보유 지분 일부도 매입할 예정입니다. 이로써 카카오게임즈는 총 3000억 원의 자금을 확보하게 됩니다. 오는 5월 거래가 마무리되면 LAAA인베스트먼트는 카카오게임즈의 최대주주에 오르고, 기존 최대주주였던 카카오는 2대 주주로 남게 됩니다. 카카오의 카카오게임즈 지분율은 37%대에서 14% 수준으로 축소될 예정입니다. LAAA인베스트먼트는 20%대 지분을 확보할 전망입니다. 카카오는 최근 계열사 정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실제로 카카오 계열사는 2024년 2월 137개에서 지난해 2월 116개, 지난달엔 94개까지 감소했습니다. 2년 새 계열사 수가 30% 이상 줄었습니다. 다만 카카오가 카카오게임즈를 완전히 정리한 것은 아닙니다. 최대주주에서는 물러나지만 2대 주주로 남아 협력 관계를 이어간다는 계획. 외부 자본에 경영권을 넘기고 사업 구조를 다시 짜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앞서 카카오는 올해 2월 중국 텐센트와 체결한 ‘동반매도청구권’ 계약도 해지했습니다. 계약상 카카오가 카카오게임즈 경영권이 바뀌는 지분 매각에 나설 경우, 텐센트도 자기 지분을 함께 팔 수 있는 권리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카카오가 이 계약을 해지하면서 새 투자자 입장에서는 인수 부담이 줄었습니다. 카카오가 몸집을 줄이고 핵심 사업 중심으로 그룹 재편에 속도를 내는 모습. 다른 계열사까지 매각 대상으로 확대할지 시장의 관심이 쏠립니다. 서울경제TV 최연두입니다. /yondu@sedaily.com [영상편집 이한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