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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소각장 무기한 연장 논란…서울시 일방 행정 규탄 시위 【 앵커멘트 】 어젯밤 (이달 1일 밤) 마포자원회수시설 앞에서 주민들의 규탄 시위가 진행됐습니다. 집회는 다음 날 새벽까지 이어졌는데요. 주민들은 서울시가 마포구와 주민지원협의체 등 협약 당사자를 배제한 채 소각장 이용 기한을 무기한으로 연장했다며 소각장 쓰레기 반입은 불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보도에 조성협 기자입니다. 【 기사 】 (주민 일동) "깡패 행정, 불통 행정, 서울시를 규탄한다! (규탄한다! 규탄한다! 규탄한다!)" 자정을 앞둔 일요일 밤, 주민들이 울분에 차 마포자원회수시설 앞에 섰습니다. 지난달 16일, 서울시가 협약 당사자인 마포구와 주민지원협의체를 배제하고, 쓰레기를 배출하는 4곳의 자치구와만 소각장 이용 기한 협약을 맺었기 때문입니다. 이 협약에 따라 마포 소각장 이용 기한은 폐쇄 시까지 즉, 무기한으로 연장됐습니다. 주민들은 집회에서 서울시의 행정이 일방적이고, 비상식적이라며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당초 이용 기한이 올해 5월 31일까지였고, 협약이 잘못된 절차에 의해 체결된 만큼 해당 협약은 무효이고, 6월 1일부터 반입되는 모든 쓰레기는 불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홍지광 위원장 / 마포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을인 마포구와 병인 주민지원협의체의 동의없이 일방적으로 나머지 자치구하고만 협약을 맺고, 오늘 또 쓰레기 반입을 하겠다고 합니다. 서울시 행정에 대해서 심히 유감을 표하고요." 자정이 조금 넘은 시간, 쓰레기를 실은 차량들이 집회 중인 주민들 옆을 지나 시설 내부로 진입합니다. 주민들은 목이 터져라 쓰레기를 반입해선 안 된다고 외쳤지만 수십 대의 차량 행렬은 줄지어 이어졌습니다. (성은경 / 공동대표, 마포 소각장 추가 백지화투쟁본부) "힘의 우위로 밀어붙여 우격다짐하는 것은 말만 협약이지 강요이자 협박이다. 우리는 이러한 행위를 갑질이라 부른다. 도대체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희생을 마포구민은 감내해야 하는가. 마포구민은 언제까지 서울시의 호구로 살아야 하는가." (오현주 / 대표, 다자협의체) "마포자원회수시설 공동이용 변경 협약은 무효이다. 6월 1일 오늘부터 협약 없이 서울시가 마포구 자원회수시설에 반입하는 모든 쓰레기는 불법이다." 이런 가운데 홍지광 위원장은 쓰레기 성상 검사를 위해 소각장 안으로 들어가 매 차량의 쓰레기 분석 결과를 주민들에게 알렸습니다. 한편, 서울시는 마포구청에 공문으로 다섯 차례 협의를 요청하고 마포구청을 직접 방문하는 등 절차를 성실히 이행한 만큼 협약은 전혀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소각장은 위치만 마포구에 있을 뿐 소유와 운영은 철저히 시 권한이라는 말과 함께 마포구가 이용 협약에 서명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마포구의 폐기물 반입을 막지는 않을 것이라며 오히려 서울시가 마포구 주민들을 위해 봐주기식 행정을 하고 있다고 으름장을 놓았습니다. 딜라이브 뉴스 조성협입니다. #마포소각장 #서울시 #주민규탄 #소각장논란 #쓰레기반입 #무기한연장 #마포구 #주민지원협의체 #일방행정 #지방자치 #환경문제 #생활폐기물 #폐기물처리 ● 방송일 : 2025.06.02 ● 딜라이브TV 조성협 기자 / jshkh@dlive.kr 뉴스제보 : 카카오톡 채널 '딜라이브 제보' 추가 #마포구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