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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의 가치를 세계로" 백성현 시장의 세 가지 비전 전략, 철학이자 투명한 약속 ○ 탑정호에서 시작되는 변화, 생산·소비·휴식이 어우러진 논산의 꿈 ○ 논산을 새계로, "국제적 인지도 통해 농업시장 평정할 것" ○ 논산과 가장 잘 어울리는 산업, 국방군수산업… "청년을 위하고 기회의 땅으로" ○ 행정은 '말'이 아니라, '일'로… "업무로서 인정받고 시민 생각 담는 시장이 되고 싶을 뿐" 백성현 충남 논산시장이 언론인들과 마주 앉았다. 20일 열린 신년 언론인 간담회 자리에서 그가 꺼낸 화두는 단순한 '시정 방향'이 아니었다. 그것은 논산의 가치를 새롭게 세우고, 시민들의 자부심과 행복을 함께 일으키겠다는 철학이자 약속이다. 백 시장이 제시한 2026년 논산의 비전은 세 갈래의 강처럼 흘렀다. 첫 번째는 "가치를 높여 품격 있는 삶을 살고 자부심이 생기는 논산인이 되기 위해 논산의 가치를 높이는 것", 두 번째는 "농업과 산업을 아우르는 소득 있는 삶", 세 번째는 "젊은 청년들의 가슴에서 흐르는 눈물을 닦아 줄 수 있도록, 좋은 일자리를 통해 청년의 미래가 있는 논산을 만드는 것"이다. 탑정호에서 피어나는 새로운 논산 그의 비전은 구호로 머물지 않는다. 백 시장은 논산의 변화를 끌어낼 구체적 전략으로 ▲탑정호 휴식 공간 개발 ▲농산물의 글로벌화 ▲국방군수산업 육성을 꼽았다. 특히 탑정호에 대한 구상은 도시의 미래를 확장하는 대목이다. 그는 "생산·소비·휴식이 함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될 것"이라며 "들어서는 호텔급 리조트는 논산에서 생산되는 공산품이 최우선으로 사용되고, 비즈니스의 장이 되며 농가소득을 포함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탑정호의 물결 위에는 이미 백 시장이 그리고 있는 새로운 논산의 풍경이 비친다. 바로 휴식과 일, 생산과 소비가 순환하는 도시, 그 안에서 시민의 삶이 품격을 갖추는 도시다. 농사만 짓는다? No, 농업의 변화… 세계가 답이다. 그의 두 번째 전략은 농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다. 백 시장은 "단순히 농사만 짓는 것이 아니라, 세계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논산이 되어야 한다"며 "국제적 인지도를 통해 농업시장을 평정하고, 이미 딸기는 세계적으로 논산이 가장 유명하지 않은가"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그가 말하는 '세계화'는 농민의 땀과 기술이 세계 무대에서 정당한 가치를 인정받는 길이다. 논산 딸기의 명성이 그 출발점이었다. 그리고 백 시장은 그 결실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유치에 대한 성공적인 결과를 가져왔다"고 평가했다. 논산 시민들에게 엑스포는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다. 논산이라는 땅이 세계경제와 맞닿는 문, 그리고 지역의 자부심이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 잡는 출발선이다. 국방군수산업,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로 논산이 군의 도시인 것은 이미 유명하며, 예로부터 대한민국의 남성들은 이쪽을 보고 오줌도 싸지 않는다고 했다. 백 시장은 이러한 이미지를 180도 바꾸며, 국방군수산업을 미래 논산의 주력동력으로 삼고, 미래 먹거리를 연구했다. 백 시장은 "국방군수산업은 우리 논산과 가장 잘 어울리는 산업이며, 이것을 위해 취임 이후 미국의 헌츠빌을 다녀오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그의 국방산업에 대한 진심이 드러나는 대목이다. 이 산업은 단순한 생산의 영역이 아니다. 국가 안보, 지역경제, 청년 일자리 등 'all in one'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 미래 산업이다. 그는 "국방군수산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에게 기회를 주며 기회의 땅 논산으로 변화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비무기체계 산업은 일반적 생산직일 뿐이지만, 무기체계 산업은 국가 안보와 더불어, 대기업에 준하는 급여와 복지가 있기 때문에 유능한 청년들이 모여들어, 줄어드는 청년 인구를 유입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설명하며 청년 유입에 대한 심도 있는 생각을 드러냈다. 철학? 행정은 말이 아니라 일로… "시민들에게 인정받겠다" 간담회의 끝에서 그는 최근 연달아 열리는 출판기념회 등 정치적 유행과는 거리를 두는 듯 담담히 말했다. "시민들을 위한 일을 하다보니 책을 쓸 시간이 없고, 시민들에 대한 불편을 주거나 시간도 뺏고 싶지 않다. 재직중에는 출판 기념회를 전혀 할 생각이 없다" 철학은 명료했다. 말보다 일, 이미지보다 실천이다. "제 방식대로 업무로서 인정받고, 시민분들의 생각을 담아내는 시장이 되고 싶을 뿐"이라는 말은 그의 행정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분명히 보여준다. 출처 : JBS(https://www.jbssky.co.kr) 🔥'논산TV'에서는 여러분의 소중한 경험과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 구독과 좋아요 눌러 '논산TV'와 함께 지역 소식을 놓치지 마세요! ✔ 각종 행사 소식과 축제 정보, 그리고 촬영 요청 및 기사 제보 언제든 환영 ✔ 👉 이메일 : jbs-70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