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오해와 진실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 여호수아 22:30-34(구355) ● 오해와 진실 ● 2026.1.25.설교 단 한 마디의 오해가 역사를 바꿉니다. 1945년 일본 총리의 '침묵' 발언이 오역되어 히로시마의 비극을 불렀듯, 오해는 평화를 깨고 형제를 적으로 만듭니다. 본문은 요단 동편 지파가 쌓은 제단을 서편 지파가 배교로 오해하여 내전 직전까지 갔던 긴박한 상황을 보여줍니다. 첫째, 오해를 받을 때는 십자가의 능력으로 '자기(Self)'를 이겨야 합니다. 동편 지파는 비난 앞에서도 분노하지 않고 차분히 진실을 설명했습니다(30절). 그들은 자신들이 하나님께 속한 백성이라는 정체성이 분명했기에 억울함을 참을 수 있었습니다. 27년 억울한 옥살이 후에도 보복 대신 '진실과 화해'를 택한 만델라처럼, 그리고 묵묵히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처럼, 우리도 혈기를 죽이고 온유함으로 진실을 말해야 합니다. 둘째, 오해를 하는 입장이라면 판단을 멈춰야 하나님이 보입니다. 내 쿠키를 남자가 훔쳐 먹는다고 분노했지만 사실 내 쿠키는 가방에 있었다는 '공항의 쿠키' 예화처럼, 우리는 자기중심성의 오류에 빠져 형제를 쉽게 정죄합니다. 비느하스는 경청한 후에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 줄을 아노니(31절)"라고 고백했습니다. 내 판단을 십자가에 내려놓고들을 때, 갈등의 현장은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천국으로 변합니다. 셋째, 신앙 고백이 삶의 증거(Ed)가 되게 하십시오. 전쟁의 불씨였던 제단은 결국 "여호와께서 하나님이 되시는 증거(34절)"인 '엣'이 되었습니다. 갈등을 회피하지 마십시오. 초기 한국 교회 성도들이 핍박하는 가족을 더 지극정성으로 섬겨 감동시켰듯, 우리의 착한 행실이 곧 살아있는 간증이 되어야 합니다. 이번 한 주간, 오해의 강을 건너 진실의 언덕에 오르십시오. 판단 대신 용납을, 분노 대신 설명을 선택하여 여러분이 머무는 모든 곳을 하나님이 거하시는 증거의 현장으로 만드시길 축원합니다. #오해 #진실 #화해 #지파 #증거 #억울 #므낫세 #비난 #비느하스 #경청 #용서 #용납 #복음의능력 #예배 #장년설교 #성경설교 #감동설교 #믿음 #유튜브설교 #예수 #구미 #하늘정원교회 #차수일목사 #차수일 상담 카카오톡 : https://pf.kakao.com/_KFExcV/chat 공식 블로그 : https://blog.naver.com/jesus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