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총 쏘던 김주애, 이번엔 아버지와 고양이 '쓰담쓰담' [MBN 뉴스7]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 앵커멘트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가 보름여 만에 다시 공식 일정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런데 저격총을 쏘고 탱크를 몰던 이전과 달리, 이번엔 고양이를 어루만지고 아버지와 함께 즐겁게 웃는 영락없는 소녀의 모습이었습니다. 손성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쪼그려 앉은 채 강아지를 안아들고, 딸 주애는 고양이를 쓰다듬습니다. 기타를 만지작거리고 직원의 연주를 들으며 김 위원장 옆에 앉아 미소를 짓는 주애. 김 위원장 부녀가 평양의 신도시로 불리는 화성지구 4단계 구역의 각종 상업시설을 둘러보는 모습입니다. ▶ 인터뷰 : 조선중앙TV 보도 "김정은 동지께서는 인민들의 높아가는 물질·문화적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여러 가지 다양한 봉사업종들을 내오는 것과 함께…." 주애는 시종일관 김 위원장 곁을 지키며 여유로운 모습으로 매장 곳곳을 둘러보고 상품 구경도 즐겼습니다. 그만큼 부녀간의 끈끈한 정을 드러내는 동시에, 북한이 생필품 공급을 넘어 문화·여가를 즐길 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다는 점도 과시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 인터뷰(☎) : 임을출 /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교수 "경제난과 제재 속에서도 평양 화성지구의 화려한 봉사 시설을 함께 돌아보는 모습은 김주애가 이끌 미래의 북한이 문명 강국이 될 것이라는 희망을 주민들에게 심어주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주애가 이제는 군사 일정뿐 아니라 문화·민생 현장에도 동행하며, 강인한 이미지와 함께 또래 소녀와 같은 자연스러운 모습도 드러내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MBN뉴스 손성민입니다. [son.seongmin@mbn.co.kr] 영상편집 : 박찬규 그래픽 : 김규민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