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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전교회 임직식 설립 79주년을 맞은 서대전교회. 교회를 섬길 새로운 일꾼들이 세워졌습니다. 서대전교회는 지난 3월 8일 임직예식을 열고 장로와 권사, 안수집사를 세우며 교회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습니다. 예배는 박인기 목사의 집례로 시작돼 대전중앙지방회 부회장 전창업 장로의 기도와 서기 이동영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지방회장 박종운 목사가 말씀을 전했습니다. 박 목사는 설교에서 “행복은 누구와 동행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가는 삶을 강조했습니다. 이날 임직식에서는 오명균, 김갑진, 주현석, 송영대, 김영진 씨가 신임 장로로 장립됐습니다. 특히 주현석 장로는 부친 주송웅 원로장로에 이어 장로로 장립됐습니다. 또 13명이 권사로 취임하고 5명이 안수집사로 세워졌습니다. 강석충, 강신일 장로는 명예장로로 추대됐으며 명예권사와 명예안수집사까지 모두 41명의 일꾼이 새 직분을 받았습니다. 이날 목회자들은 신임 권사들에게 안수하며 축복기도를 했고 성도들은 꽃다발을 전하며 축하했습니다. 박인기 목사는 임직패를 전달하며 “직분은 명예가 아니라 섬김의 자리”라며 교회를 위해 충성하는 일꾼이 되길 당부했습니다. 답사에 나선 오명균 신임 장로는 “십자가를 지는 마음으로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축하의 시간에는 고성현 집사가 축가를 불렀고 정형교 목사가 축사를 전했습니다. 또 교단 부총회장 이기용 목사는 영상 축사를 통해 임직자들을 축복했으며, 서대전교회 박용규 원로목사의 축도로 예식을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