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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부산여대에서 열린 ‘제12회 부산시장배 전국 생활체조&댄스 페스티벌 경연대회’에 나사함 수강생 11명과 함께 참가했다. 팀 이름은 당나귀. ‘당신은 나사함의 귀한 존재입니다’의 줄임말이다. 부산시체조협회가 주최한 대회는 코로나19 때문에 3년 만에 다시 열렸다. 실용댄스·건강체조·스트릿댄스·밸리댄스 등 5개 분야에 유아·유소년·청소년·일반·노년부로 나뉘어 치러졌다. 70개팀 1천여명이 참가했다. 장애인·비장애인 구분 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었지만 장애인을 위한 별도 채점이 이뤄지는 것이 아니어서 장애인들이 사실상 출전하는 것은 힘들었다. 나사함 수강생 12명은 이날 유일하게 장애인팀으로 건강체조 일반부에 출전했다. 부산시장배 전국 생활체조&댄스 페스티벌 경연대회가 12회째 치러지는 동안 장애인팀이 출전한 것은 처음이라고 한다. 출전을 신청한 70개 팀 가운데 마지막 순서였다. 사회자가 당나귀팀을 2분 정도 소개했다. 두렵고 떨려서 당나귀팀에서 우는 사람이 나왔지만 나사함 직원·가족·선생님의 응원에 용기를 내어 무대에 올랐다. 막상 무대에 오르니 자신감이 생겼다. 평소 연습한 대로 4분 동안 큰 실수를 하지 않고 공연을 마무리했다. 홍보대사인 배우 임호와 일부 심사위원은 감동한 나머지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당나귀팀은 2위를 차지했다. 건강체조 일반부는 3개 팀만 출전했지만 비장애인팀 1팀을 눌렀다는 사실에 관객들은 우렁찬 박수를 보냈다. 영상 제공 = 김주연 마린핏 아카데미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