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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가르침을 노래로 쉽고 재미나게 풀어내 보려고 합니다. 우리 모두 함께 부처님 노래를 하며 지금 여기에 있는 나를 발견해요! ** 가사 ************************ 삶의 무게에 짓눌려 고개 숙인 그대여 그대 가슴에 맺힌 응어리를 내가 아노니 비우고 비워내어 홀가분해진 저 바람처럼 내 목소리에 그대의 모든 짐을 잠시 내려놓으라. 우리가 세운 벽들도, 우리가 쌓은 집착도 들여다보면 한 줌 연기처럼 실체가 없나니 보이지 않는 지혜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 그대는 이미 존재 자체로 완전한 빛이라네. 색(色)이 곧 공(空)이요, 공(空)이 곧 색(色)이니 텅 빈 우주가 그대 안에서 숨 쉬고 있도다. 두려움의 구름을 걷어내고 자비의 바다를 보라 본래 더러움도, 깨끗함도 없는 영원한 평화로다! 이것은 위대한 주문이요,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라 지혜의 피안으로 건너가는 가장 단단한 다리로다. 고통의 파도를 넘어 영원한 자유의 언덕에 닿을 때 대지의 울림이 그대의 영혼을 따스히 감싸리라. 사리자여, 그대 곁에 성자들이 함께 걷고 있네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지혜의 행렬 눈앞의 허상에 속아 스스로를 가두지 마오 그대는 우주를 유랑하는 가장 자유로운 파도일 뿐. 마음의 걸림이 사라지면 두려움도 사라지고 거꾸로 뒤집힌 꿈같은 환상도 눈 녹듯 사라지리 지혜의 칼로 번뇌의 사슬을 끊어낼 때 비로소 보이는 참된 나의 얼굴을 마주하라. 가세, 가세! 지혜의 빛을 따라서! 가세, 가세! 자비가 강물처럼 흐르는 곳으로! 아제아제 바라아제 (넘어가세, 저 찬란한 언덕으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마침내 닿았노라, 영원한 안식의 땅에!) ... 이제 편안히 쉬어라. 사. 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