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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보신 것처럼 전쟁 같은 산불에 겨우 몸만 빠져나온 이재민들은 대피소에서 고단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건네려고 전국 각지에서 달려온 이들이 있습니다. 장동건 기자가 자원봉사자들을 만나봤습니다. 【 기자 】 빽빽이 설치된 텐트 사이 사이로 자원봉사자들이 국수를 나릅니다. 산불을 피하느라 옷 한 벌 제대로 못 챙기고 대피소로 온 이재민들은 따뜻한 국수에 몸을 녹입니다. 서울서 한달음에 달려온 핫도그 트럭 앞에도 긴 줄이 섰습니다. ▶ 인터뷰 : 허지용 / 자원봉사자 "너무 저희를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저희도 마음이 상당히 따뜻해지는 것 같습니다." 한 종교단체는 이른 아침부터 이재민과 소방대원들을 위한 음식 준비에 한창입니다. ▶ 스탠딩 : 장동건 / 기자 "산불로 집을 잃은 이재민 200여 명이 머물고 있는 청송국민체육센터입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자원봉사자들이 강풍 속에서도 도시락 나눔에 나섰습니다." ▶ 인터뷰 : 전시경 / 자원봉사자 "이렇게 함께하고 싶어하는 여러 이웃들, 국민들이 많다는 것을 마음으로 느끼셨으면…." 안동의 한 복지회관 앞에는 중국집이 차려졌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이 조리법을 배워 이재민들에게 뜨끈한 짜장면을 한 그릇씩 대접합니다. ▶ 인터뷰 : 전영화 / 자원봉사자 "짜장면도 하고 밥도 하고 국도 해서 작게나마 어르신들 식사 제공해 드리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해서 왔습니다." 한의사들은 집을 떠난 노인들을 위해 대피소에 임시 한의원을 차려 침을 놓고 건강을 살폈습니다. 전국에서 달려온 도움의 손길이 산불이 남긴 상처를 어루만지고 있습니다. MBN뉴스 장동건입니다.[[email protected]] 영상취재 : 김병문·배완호·김형성 기자 영상편집 : 오혜진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