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성지TV] 로마 바티칸 2천년의 문을 열다 2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로마 #바티칸 #교황청 가톨릭교는 313년 콘스탄틴 대제의 밀라노칙령에 의하여 공인된 이래 영향력을 계속 확대하여, 1859년 교황이 이탈리아 중앙부를 중심으로 1만 8,000㎢에 달하는 지역과 300만 명 이상의 주민을 통치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1859년 이탈리아 통일전쟁을 일으킨 빅토르 엠마누엘(Victor Emanuel)이 1870년 교황의 군대를 격파하고 로마시를 점령함으로써 교황의 세속적 권력행사는 종지부를 찍게 되었다. 이후 교황청과 이탈리아 간에는 교황청의 지위를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에 관한 ‘로마문제(Questio Romana)’가 발생하였다. 이 문제는 1929년 2월 교황청과 이탈리아의 무솔리니(Mussolini, B.) 정부 사이에 라테란조약이 체결됨으로써 해결되었다. 기본협정·재정협정 및 종교협약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조약에 의하여, 가톨릭은 이탈리아 내에서 법률로 특권을 보장받는 국교로 공인되었고, 바티칸은 하나의 주권국가로 인정받게 되었다. 이로써 바티칸은 1929년 2월 11일 이탈리아로부터 독립하였다. 그러나 무솔리니 정권 때 체결된 라테란조약은 현시대에 맞지 않는 불합리한 내용이 있으므로 이를 개정해야 한다는 이탈리아 내의 여론으로 인하여, 교황청과 이탈리아 정부 사이에 조약 개정을 위한 교섭이 1967년경부터 추진되어 오다가 1984년 2월 종교협약을 개정, 전문 16조의 새로운 협약이 체결되었다. 신협약으로 가톨릭은 이탈리아 국교로서 지위를 잃게 되었고, 공립학교에서의 종교교육제도가 폐지되는 등 이탈리아 내에서의 가톨릭 특전이 크게 축소되었다. 교황은 바티칸의 통치자일 뿐 아니라 전 세계 가톨릭교회의 수장으로 전 세계 교회에 대하여 직접적 통치권을 지닌다. 교황은 종신제이며, 현재의 교황 프란치스코(Francis)는 2013년 3월 제266대 교황으로 즉위하였다. 세부 행정 등에 관한 사항은 국무성·성성(聖省)·사무국·법원 등으로 구성된 행정부(Roman Curia)에서 시행한다. 국무성의 책임자인 국무장관은 교황을 직접 보좌하는 가장 긴밀한 직책이고, 일반 국가의 수상급에 해당된다. 교황청 내의 방어와 질서는 약 100명의 스위스 경호대에 의하여 유지되며, 외곽 치안은 이탈리아경찰이 담당한다. 바티칸은 정의와 사랑에 기초한 보편적 평화의 추구, 국가와 교회간의 조화 및 협력추구를 외교정책의 기본으로 하고 있다. 대외적으로 자유를 가장 선명히 표방하며, 선교활동의 자유보호를 위하여 종교의 박해에 대해서는 과감히 반대하고 있다. 1994년 말까지 149개국(EC 포함)과 공식외교관계를 맺고 있으며, 특히 1994년 6월 이스라엘과 10월에는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와 정식외교관계를 수립하기도 했다. 또한, 제3세계 발전기금의 설립을 호소하는 등 제3세계의 권익옹호를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