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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가 화성의 표면에 액체 상태의 물이 흐르고 있다는 증거를 발표하면서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외계 생명체의 존재할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도 커졌는데요. 자세한 내용 전문가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한국천문연구원 문홍규 박사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박사님 안녕하십니까? 화성은 지구와 비슷해 '제2의 지구'라고도 불리는데요. 먼저 화성의 환경이 어떤지 설명해주시죠. [인터뷰] 먼저 우리가 숨 쉴 수 있는 공기를 가졌느냐가 중요한데요. 지구 대기의 경우 대부분 질소고 산소도 21% 정도 있습니다. 그에 반해 화성은 이산화탄소가 대부분이고 질소가 3%를 못 미치고 우리에게 꼭 필요한 산소는 0.1%에 불과합니다. 게다가 기압도 지구의 1%에도 미치지 못해서 지구의 25km 상공과 같아 사람이 숨 쉴 수 없습니다. 거기다 온도도 평균기온이 지구보다 훨씬 낮아 대체로 영하의 날씨입니다. [앵커] 화성의 환경이 그렇다면 사람이 살기 어렵지 않습니까? [인터뷰] 그렇습니다. 반드시 우주복을 착용해야 하고 여러 가지 조건이 잘 맞춰진 우주선에 들어가서 살아야 합니다. 하지만 화성이 지구와 가장 유사한 환경을 가진 것은 맞습니다. 그래서 지구처럼 살기 비슷한 환경으로 만드는 것을 테라포밍이라고 하는데, 아마 필요하다면 수세기에 걸쳐서 그런 거대 프로젝트도 진행될 것이라 초창기의 개척자들은 예상했습니다. [앵커] 나사가 화성에 액체 상태의 물이 지금도 흐르고 있다는 증거가 발견됐다고 발표했는데요. 이 흔적을 물이 흐른 흔적으로 보는 근거는 무엇입니까? [인터뷰] 그 이유는 예전에도 사진으로 찍히기는 했는데요. 이번에 알게 된 것은 따뜻할 때는 물이 흘러서 개천에 폭도 넓어지고 젖어있다는 색깔이 어두운 게 보입니다. 그랬다가 가을에 날씨가 추워지면 물이 얼어 흐르지 않는 것이 발견됐습니다. 그리고 스펙트럼으로 보니깐 개천에서 염분이 발견된 겁니다. 그래서 따뜻할 때는 나타났다가 온도가 내려가면 나오지 않는 계절 변화가 되풀이하는 것을 보고 흐르는 물이 있다는 강력한 증거로 삼고 있습니다. [앵커] 그렇다면 이번에 발견된 이른바 '소금물 개천'은 어디서부터 시작된 것인가요? [인터뷰] 아직 원천이 어딘가에 대해서는 정확히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화성 표면 안에 지하수가 있...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www.ytnscience.co.kr/progra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