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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생의 깊은 울림을 노래하는 작사가 '울림'입니다. 부모님 살아생전에 "사랑한다"는 그 쉬운 한마디가 왜 그리도 어려웠을까요. 무심히 끊어버렸던 그날의 전화 한 통이 이제는 가슴 깊은 곳에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으로 남았습니다. 저의 모자랐던 마음을 담아 직접 가사를 적고 이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부모님을 그리워하는 모든 분에게 이 노래가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더 늦기 전에, 지금 곁에 계신 부모님께 "사랑합니다"라고 꼭 한마디 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곡 정보 작사: 울림 (Ullim) 제작: 울림스튜디 🎵그리운 부모님(작사:울림) 하늘 끝 저 산 너머 아버지 계실까요 뜬구름 흘러가면 어머니 보일까요 연락 한 번 못 드린 이 자식 찾으시다 어머니 홀로 눈을 감으셨나요 철없던 그 시절엔 몰랐습니다 기다려 주지 않는 야속한 세월을 아아~ 사랑한다 그 한마디 왜 그리 어려웠나 살아생전 못 한 그 말 천추의 한이 되네 안부 전화 한 통조차 끝내 못 한 이 자식 가슴 치며 통곡해도 하늘엔 닿지 않네 거울 속에 주름진 내 얼굴 보면 어느새 아버지 모습 보이고 텅 빈 밥상 홀로 앉아 숟가락 들면 따뜻했던 어머니 손길 그리워지네 아아~ 사랑한다 그 한마디 왜 그리 어려웠나 살아생전 못 한 그 말 천추의 한이 되네 걸려온 전화조차 무심히 끊어버린 이 자식 가슴 치며 통곡을 해도 아~ 부모님은 저 하늘로 떠나가셨네 어머니… 아버지… 이제 와 부릅니다 어머니… 아버지… 이제 와 부릅니다 다음 생이 온다면… 내가 먼저 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