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마르타 융비르트(Martha Jungwirth) | 직사각형 눈동자의 염소 눈으로 다르게 보기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오스트리아 작가 마르타 융비르트(Martha Jungwirth)의 국내 첫 개인전 ⟪염소 눈 마주하기(Looking the Goat in the Eye)⟫는 유화와 수채화로 작업한 작가의 신작을 선보이는 자리이며, ‘행동과 열정’의 ‘동적인 공간’이라 일컫는 독특한 회화 작업과정과 더불어 작가가 영감을 받는 방대한 세계관을 확인할 수 있다. 60여 년에 걸쳐 오스트리아 미술계에서 중추적인 작가로 활동해 온 융비르트는 지난 15년간 생생하고도 풍부한 표현력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국제적인 주목과 찬사를 받아왔다. 완벽히 구상적이지도, 추상적이지도 않은 그의 작품은 작가가 속한 주변 세계에 기반하며, 여행, 미디어, 신화, 미술사 등 다양한 소스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다. 전시의 제목에도 등장하는 ‘염소’는 기독교의 상징 체계에서 악마로 치환되는데, 고야는 여러 풍자화와 동판화에서 이를 담아낸 바 있다. 융비르트는 고야가 위협적이고 터무니없는 생물로 표현한 염소의 양면성을 본인만의 방식으로 해석하며 그 주제를 확장한다.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해당 주제를 소환하여 관람객으로 하여금 여성을 마녀로 몰고간 이들이 그토록 두려워하던 본능적이고, 얽매이지 않는 창조성을 직면하게 한다. 촬영협조와 전시자료 : 타데우스로팍 서울 전시해설 : Hyejin Jee, Exhibition manager 2023. 4. 27 ㅡ 6. 10 마르타 융비르트(Martha Jungwirth) 국내 첫 개인전 《염소 눈 마주하기(Looking the goat in the eye)》 서울시 용산구 독서당로 122-1, 포트힐빌딩 2층, 타데우스로팍 서울 화ㅡ토 (오전10시ㅡ저녁6시) 일,월,공휴일 휴관 / 무료관람 #마르타융비르트 #MarthaJungwirth #타데우스로팍 #ThaddaeusRopac @thaddaeusrop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