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한국교회 '극우' 이미지...”지금 필요한 건 깊은 성찰” [GOODTV NEWS 20260304]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 앵커 ] 한국교회를 향한 사회적 신뢰도가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국민 2명 중 1명꼴로 한국교회를 '극우' 성향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지표는 교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김혜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한국교회가 세상 속에서 어떻게 인식되는지 묻는 질문에 돌아온 답변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발표한 ‘2026 한국교회 사회적 신뢰도 여론조사’에 따르면, 한국교회를 신뢰한다는 응답은 19%에 그쳤고, 응답자 중 절반 가까이는 한국교회를 ‘극우’ 성향으로 바라봤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결과를 특정 개인이나 사건의 문제를 넘어, 한국교회를 향한 사회적 불신이 구조적으로 굳어지고 있다는 신호로 진단합니다. [ 성석환 교수 / 장로회신학대∙책임연구자 : 보이스가 큰 사람들, 활동성이 강한 사람들의 대표성이 과장되고 있다. 계엄 국면은 기폭제였고 교회의 극우 이미지가 47.1%라는 수치로 고착되어 있기에 어떤 방식으로 정치 참여를 하던 한국교회 신뢰를 떨어트리는데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 다만 이 결과를 액면 그대로 기독교인의 정치 성향으로 해석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47.1%라는 수치는 실제 정치 성향이라기보다 지난 12.3 비상계엄 등 격렬한 정치 상황 속에서 형성된 '이미지 평가'의 결과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 성석환 교수 / 장로회신학대∙책임연구자 : 전체 국민들이 바라볼 때는 한국교회가 극우로 치닫고 있고 계엄에 동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개신교 내부의 많은 사람들은 ‘반대한다’는 입장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지에 대한 평가라 (다른 조사와) 큰 차이가 납니다. ] 타 종교에 비해 유독 개신교의 신뢰도가 낮은 배경에는 팬데믹 이후 강화된 '독선적 이미지'가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교회가 공익보다 종교적 신념을 우선시하며 타인에 대한 배려를 놓쳤다는 분석입니다. [ 김상덕 교회신뢰운동본부장 / 기독교윤리실천운동∙검토위원장 : 기독교는 오히려 13.6%로 내려가게 된 거죠. (일부 교회가) 여의도와 광장에서 목소리 내세운 걸 사람들이 봤고, 언론을 통해 봤고, 나와 다른 생각 가진 사람을 배려하지 않은 결과가 지속적인 신뢰도 감소와 고착화 현상으로 이어지게 한 것이다. ] 전문가들은 '극우 인식'이라는 자극적인 지표에 매몰되기보다 교회가 왜 사회 속에서 완충 지대 역할을 잃어가고 있는지 근본적인 성찰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우리만 옳다’는 태도에서 벗어나 공공의 언어로 세상과 소통하는 ‘구조적 전환’이 절실하다는 제안입니다. [ 지형은 이사장 / 기독교윤리실천운동 : 교회는 늘 자기를 상대화하면서 하나님 나라를 향해서 순례하는 거죠. ] 한국교회가 다시 세상 속에서 신뢰받는 공동체로 서기 위한 깊은 성찰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GOODTVNEWS 김혜인 입니다. #기윤실 #한국교회신뢰도조사 #한국교회신뢰도 #한국교회극우 #극우 #교회극우이미지 #교회이미지 세상을 복음의 빛으로 'GOODTV NEWS채널 '입니다! 방송시간 GOODTV NEWS ● 본방 : 월 ~ 금요일 21:40 ● 재방 : 화 ~ 금요일 06:50 / 토요일 06:00 ● 삼방 : 화 ~ 금요일 12:00 / 토요일 14:00 GOODNEWS 제보 방법 ● 제보전화 : 02-2639-6446 ● 제보e-mail : goodtvnews@naver.com 시청방법 IPTV: KT Genie TV 234번, SKB Btv 293번, LG U+ 273번 위성TV: KT 스카이라이프 186번 케이블: Btv 케이블 224번, LG헬로비전 289번, 딜라이브 303번, HCN 545번(서울), NIB 남인천방송 406번, GCS 푸른방송 160번, CCS충북방송 191번, JCN울산중앙방송 180번, KCN 금강방송 797번 서경방송 405번, ABN 아름방송 705번, CMB 영등포방송 99~4번 인터넷: www.goodtv.co.kr 모바일:' GOODTV 기독교복음방송' 검색 후 앱을 다운 스마트TV: 스마트TV 검색창에서 “기독교방송” 검색 후 앱을 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