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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산 눈보라 치던 밤, 열다섯 순이 품에 남은 건 갓난 동생 학이였습니다. 동생을 살리려 악명 높은 독사 봉씨 집으로 시집간 순이는 무릎에 피를 묻히고 소금물로 허기를 달래며 하루를 버팁니다. 그 사이 학은 귀동냥으로 글을 깨치고, 누이의 피눈물을 짊어진 채 한양으로 향한다. 과거장에 떨어진 눈물 한 방울이 임금의 마음까지 흔들었으니, 어린 선비가 청한 것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관복을 입고 고향 마당에 선 그날, 겨울물과 자갈마당과 소금밥, 단 세 가지 시험이 한 집안의 운명을 뒤집습니다. 옛사람 말하길 남의 아픔은 내 손을 얼려 보기 전엔 모른다 했지요, 그 진실과 끝내 마주한 정의의 얼굴이 무엇인지 지금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야담#설화#옛날이야기#조선시대야담#조선야담#민담#달빛미소야담#오디오북#수면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