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장신대 PUTS AI] ① 신학생, AI를 ‘설계’하다… 질문자에서 ‘설계자’로 (이현지)ㅣCTS뉴스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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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인공지능 기술이 세상의 상식을 바꾸는 시대, 신학 교육의 현장도 예외는 아닙니다. 장로회신학대학교가 학생과 교직원 모두를 위한 통합 AI 플랫폼을 가동하며 미래 목회 준비에 나섰습니다. 단순히 정보를 묻는 수준을 넘어 사역의 지혜를 공유하는 지능형 생태계를 구축했는데요. 이현지 기잡니다. [기자] 장로회신학대학교가 구축한 AI 플랫폼 'PUTS AI(피유티에스 에이아이)'. 핵심은 '스튜디오' 기능입니다. 학생들이 사역 현장에서 필요한 AI를 직접 만듭니다. 신대원생이 '여름성경학교 기획'을 위한 챗봇을 직접 설계하면, '스토어'를 통해 전교생과 공유됩니다. 한 사람의 아이디어가 공동체 전체의 사역 콘텐츠로 확장되는, '디지털 사역 생태계'가 열린 겁니다. [조성실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단순히 사용자로서 AI를 접하는 게 아니라 생산자로서 내가 AI를 직접 설계해 보고 나의 대화 파트너를 규정하고 또 그런 것들을 프롬프트를 통해서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기자] 챗GPT와 제미나이 등, 각기 다른 AI 모델의 장점만 골라 학업과 사역에 활용할 수 있도록 통합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PUTS AI 플랫폼에 접속하면 어떤 AI 모델을 쓰든 별도로 데이터를 학습시킬 필요가 없습니다. 각 모델의 기능을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기 때문입니다. 이용 비용은 전액 학교가 부담해, 학교 구성원은 무료로 모든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여기에 공공 통계 데이터와의 연동은 사역의 전문성을 한층 높입니다. 지역 인구 통계와 변화 추이를 목회적 관점에서 즉각 분석해, 데이터에 기반한 전략적 개척과 전도 계획 수립을 돕습니다. [홍기만 실장 / 장로회신학대학교 전산정보실] 신학대학 전용 AI 플랫폼은 아니지만 그런 데이터들이 쌓이면 진짜 신학 때에 어떤 특화된 AI로서 우리만의 데이터들이 쌓이는 거기 때문에 어 그렇게 진화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박경수 총장 /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 전문 채널이 하나 만들어졌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행정이나 연구나 이런 것들이 조금 더 원활하게 소통이 서로 될 수 있는 그런 허브 역할을 하는 채널이 되면 좋겠다 [기자] 신학교 교정에 들어온 AI. 미래 목회자들의 사역 준비 방식을 '개인'에서 '공유'로, '경험'에서 '데이터' 중심으로 바꿔나가고 있습니다. CTS 뉴스 이현지입니다. #장신대 #장로회신학대 # PUTS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