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경남 거제] 고향 떠나 중국에서 17년, 평생 빌딩 빼곡한 타지에서 목사로 선도하며 살다 탁 트인 바다가 그리워 남은 생 함께하기로 한 섬|칠천도|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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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약같은 친구 : https://bit.ly/ebs_bang 경상남도 거제시에는 약 천백여 명의 주민들이 저마다 삶의 이야기를 쓰며 살고 있는 섬, 칠천도가 있다. 중국에서 긴 시간 선교사 생활을 하다 한국으로 돌아온 문승주, 이경아 부부. 이제는 칠천도에서 여생을 보내리라 다짐한다.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이른 새벽 제일 먼저 기도를 드린 후 아침을 맞는 마을 주민들의 안부를 묻는다 칠천도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가족과도 같다. 직접 만든 따뜻한 대통밥을 대접하고 잘 익은 감을 나눠주며 일상의 행복을 느낀다는 두 사람. “내 인생에 있어서 칠천도는 내가 누리는 마지막 행운이고 행복인 것 같아요“ 칠천도의 아름다운 바다를 친구 삼아 산책하니 콧노래가 절로 나오는 그들. 따뜻한 정을 나누며 행복한 인생을 살고 있는 부부를 만나본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코끝이 시려올 땐, 통영·거제, 1부, 칠천도에 살어리랏다 ✔ 방송 일자 : 2022년 12월 12일 #한국기행 #바다 #섬 #선교사 #낚시 #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