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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 영하 20도. 강원도 최전방 GOP. 순찰을 마치고 돌아온 병사가 코펠에 물을 붓고 라면을 넣습니다.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콘크리트 벙커 안이 라면 냄새로 가득 찹니다. 이 라면 한 그릇, 800원. 하지만 영하 20도의 최전방에서 이 800원의 가치는 어떤 만찬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아직 전쟁 중입니다. 1953년 휴전 이후 71년. 이 철책선을 지키는 20살 병사들의 한 끼. 라면 한 그릇에 담긴 것. 이 영상에서는 왜 급식과 전투식량이 있는데 라면을 먹는지, 한국 전투식량 500년의 역사, 그리고 EP.01~08 한국사 편 전체를 관통하는 세 가지 패턴을 정리합니다. — 📺 전쟁의 한 끼 / A Meal at War 전쟁이 만들어낸 음식, 그리고 그 음식으로 버틴 사람들의 이야기. 🇰🇷 한국사 편 (EP.01~08) EP.01 꿀꿀이죽 — 1950, 부산에서 살아남기 EP.02 간장 베와 미숫가루 — 1592, 조선 병사의 배낭 EP.03 소금과 된장 — 1636, 남한산성 47일 EP.04 보릿고개의 풀죽 — 1969, 베트남 파병 EP.05 바다 위의 한 끼 — 이순신의 수군 밥상 EP.06 고려의 마지막 밥상 — 1270, 삼별초의 항전 EP.07 만주벌판의 좁쌀 — 1920, 독립군의 배낭 EP.08 국경선의 라면 — 끝나지 않은 전쟁의 한 끼 ◀ 지금 보는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