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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인구감소 #특례시조건 #인구100만명 #특례시지위 #유지전략 #통합창원시 #2010년인구109만명 #2023년인구100만9천명 ◀ 앵 커 ▶ 창원시 인구가 갈수록 줄어들어 특례시 조건인 100만 명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당장 특례시 지위를 유지하기 위한 전략이 필요해졌습니다. 장 영 기자.. ◀ 리포트 ▶ 2010년 통합 창원시의 인구는 109만여 명. 13년 뒤인 지난해 인구는 9만 명이나 빠져 100만 9천 명대로 줄었습니다. 인구 100만 붕괴가 초읽기에 들어간겁니다. 현행법상 특례시 조건은 단 하나, '인구 100만 명 이상 대도시'입니다. '특례시 유지 방안'을 찾기 위한 토론회가 마련됐습니다. 토론회에선 창원시가 전국 4개 특례시 가운데 유일하게 '비수도권'이라는 데 주목합니다. 특례시 조건을 '인구라는 단일 기준에서 지역거점성과 지역균형발전 항목'을 추가하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 INT ▶이자성/창원시정연구원 실장 "인구 100만이 아니라 인구 80만 이상으로 바꾸고, 인구 단일 기준이 아니라 지역거점성과 지역균형발전을 추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창원시는 지방자치법 개정과 함께 인구 100만 명을 유지해야 하는 과제를 풀어야 합니다. ◀ INT ▶장금용/창원시 제1부시장 "인구 100만 유지라는 큰 과업을 안고 있고요. 하나는 법률을 개정하는 작업을 통해서 국회, 중앙부처를 통해서 지방자치법 개정안을 저희들이 초안을 빨리 작성해서 협의에 들어가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토론자들은 함안군 등 인접한 자자체와 통합해 인구 100만 명 이상을 유지하자거나 만3천여 명에 달하는 외국인도 인구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국가기여도, 교육자유*도심융합 특구 등을 특례시 조건에 포함하자는 제안도 나왔습니다. 또 세종과 제주처럼 인구는 적지만 각종 자치권한이 더 많은 특별자치단체로 전환하자는 방안도 제안했습니다. 토론회 참석자들은 여러 제안에 대해 기대와 우려가 교차했지만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일자리를 늘려야 한다는 제안에는 모두 동의'했습니다. MBC NEWS 장 영입니다. ◀ END ▶ [ MBC경남 NEWS 구독하기 ]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c/MBC경남News?s... [ MBC경남 NEWS 제보하기 ] 시청자 여러분들의 제보를 받습니다. 현장의 소리를 들으며 항상 정확한 정보를 신속하게 보도하겠습니다. 문자, 전화 제보 - 055.771.2580 / 055.250.5050 홈페이지 제보 - https://mbcjebo.com/?c=gn / https://mbcgn.kr/ 카카오톡 채팅 제보 - http://pf.kakao.com/_tUxnZj/chat [ MBC경남 NEWS 웹사이트 ] 홈페이지 : http://www.mbcgn.kr 카카오톡: http://pf.kakao.com/_tUxnZj 페이스북 : / withmbcgn 인스타그램 : / mbcg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