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잔해서 또 유해가.."공사비 아끼려 둔덕 설치"..국토부 압수수색 - [핫이슈PLAY] MBC뉴스 2026년 03월 15일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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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발생 1년 2개월 여만인 어제(12일) 희생자들 유해 33점이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그간 방치돼 있던 잔해를 다시 조사하는 과정에서 발견된 건데요. 이재명 대통령은 왜 이런 일이 발생했는지, 책임자들을 엄중히 문책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오늘(13) 진행된 사고기 잔해 재조사 현장에서도 희생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치아 1개와 미세 뼈조직 30점, 휴대전화 1대 등이 추가로 수습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 특별수사단이 오늘 오전 국토교통부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압수수색 대상은 국토교통부 항행위성정책과와 공항운영과 등 사무실 2곳으로, 상황에 따라 추가될 수도 있다고 특수단 관계자는 말했습니다. 특수단은 참사 당시 해당 과 소속이던 직원 4명에 대해 추가 혐의를 포착하고 입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감사원은 지난 10일,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사고의 핵심 원인으로 지목된 콘크리트 둔덕 구조물이 공사비 절감을 위해 면밀한 검토 없이 설치됐다는 감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무안공항 등 일부 지방공항은 활주로와 종단안전구역에 당초 지형에 가까운 경사가 남아 있었고, 토공사 물량을 줄여 공사비를 절감하려 한 것입니다. 이에 따라 활주로 최상단부보다 높게 로컬라이저를 위치시키려 기초 구조물을 만들어야 했고, 결과적으로 콘크리트 기초 및 둔덕을 조성하게 됐다고 감사원은 밝혔습니다. 특히 무안공항의 경우, 국토부가 2003년 6월 취약성 검토도 없이 콘크리트·둔덕을 설치하게 했는데, 2007년 한국공항공사(KAC)가 이에 대한 보완 요청을 했는데도 개선 조치는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항공 #무안공항 #참사 #유해 #국토부 #압수수색 #MBC뉴스 #MBC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 #뉴스특보 #뉴스 #라이브 #실시간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