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일할 사람 없어 난리라는 국립기상과학원…"뽑아도 자꾸 나가요" / KBS 2024.10.10.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폭염과 집중호우 같은 기후 위기가 현실화하면서 기상·기후 연구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는데요. 우리나라의 핵심 기상·기후 연구기관인 국립기상과학원은 인력난을 겪고 있습니다. 어찌 된 일인지 이세흠 기상전문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1978년 기상연구소를 시작으로 우리나라 기상·기후 연구의 중추를 맡고 있는 기상청 소속 국립기상과학원입니다. 기후변화 예측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기상 예보 등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일하는 공무직 연구원의 정원은 125명. 하지만 올해 8월 기준 인원은 92명으로, 충원율이 70%대에 그칩니다. 연구원을 꾸준히 뽑고 있지만 나가는 사람이 더 많은 탓입니다. 3년 전 17명을 채용했지만 같은 해 18명이 퇴사했고, 12명을 뽑은 이듬해에도 13명이 나갔습니다. 지난해 채용 인원을 25명으로 크게 늘렸는데, 퇴사자 수도 비슷한 수준인 21명으로 같이 늘어났습니다. 이러다 보니 홈페이지엔 채용 공고가 틈날 때마다 올라옵니다. [김성우/국립기상과학원 기획운영과장 : "제한된 인력으로 연구를 최대한 수행하고 있으나, 연구원 인원수가 정원 대비 3/4 수준으로 연구 부담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민간 연구소나 기업들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보수가 원인으로 꼽힙니다. 또, 서울 등 수도권 근무를 희망하는 퇴직자도 많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상과학원은 당초 서울에 있다가 2014년 제주로 이전했습니다. [임이자/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 "높은 이직률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보수를 좀 더 높게 책정해야 하고 또 여러 가지 생활하는 데 있어서 불편함이 없도록 개선해야 합니다."] 기상청과 기상과학원은 아직 뾰족한 해법이 없다는 입장이어서 기상·기후 연구 역량이 저하될 거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세흠입니다. 촬영기자:강재윤 최원석/영상편집:이상미/그래픽:최창준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기상과학원 #기상청 #인력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