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자막뉴스] 호르무즈 연합 7개국 요구…트럼프 "중국, 당연히 참여해야" / KBS 2026.03.16.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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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 통과를 호위하고 이란 공격에 대비할 연합 구성에 대해 7개국에 참여를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고 생각한다고도 했습니다. 이는 전날 한국과 중국, 일본, 영국, 프랑스 등 5개국보다 2곳이 더 늘어난 것입니다. 추가 참가국이 어딘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 "호르무즈 해협 선박 통과를 보장하는 일에 어떤 나라가 우리를 도울지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주 정도 남은 미·중 정상회담도 꺼내 들었습니다. 현지 시각 15일 진행한 파이낸셜타임스와 전화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은 이 해협을 통해 석유의 90%를 얻으니 도와야 한다"며,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 호위 작전에 참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2주는 긴 시간이라면서 연기될 수 있다고도 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 호위 작전에 중국이 참여하기 전까지 정상회담을 미루겠다는 건데, 얼마나 연기될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 발언은, 미·중 정상회담의 의제를 조율하기 위해 프랑스 파리에서 미·중 고위급 협력이 시작된 직후 나왔습니다. 현지 시각 15일,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과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 등 대표단은 파리 OECD 본부에서 만나 6시간 넘게 회담을 진행했습니다. 관세와 희토류 등 무역 현안을 중심의 논의가 이뤄진 걸로 알려졌는데 16일 재개될 협의에선 호르무즈 해협 문제가 다뤄질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이에 중국 관영매체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해, "중동 전쟁 원인을 제공한 뒤 문제의 본질을 왜곡하고 있다"며 전문가 평가를 인용해 비판했습니다. 한편, 블룸버그 통신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목적지가 중국으로 표시된 초대형 유조선 한 척이 항해 중인 사실을 보도했습니다. KBS 뉴스 이화진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트럼프 #미국 #중국 #시진핑 #이스라엘 #이란 #전쟁 #호르무즈해협 #유조선 #연합 #호위 #참여요구 #미중정상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