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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카세에 연어가 잘 안 나오는 진짜 이유, 아직도 “그냥 취향”이라고 생각하나요? 기생충 이슈로 생식이 꺼려졌던 역사, 노르웨이의 Project Japan, 그리고 생연어가 초밥계 왕좌에 오른 과정을 한 번에 풀해부합니다. 그리고 오늘의 대반전. 연어는 원래부터 주황색이 아닙니다. 근육 자체는 회백색에 가까운 “흰살 계열”이고, 우리가 아는 연어색은 크릴 등 먹이에서 온 **아스타잔틴(Astaxanthin)**이 만든 색이죠. (양식 연어는 사료로 톤을 맞춥니다.) 이번 편은 연어 한 마리를 **비늘 제거 → 머리 손질 → 혈합육 제거 → 필레(포뜨기) → 핀본(가시) 뽑기 → 숙성(소금·청주·다시마) → 3종 연어 스시(생/아부리/양파마요)**로 완주합니다. 배꼽살(하라스)부터 뱃살, 중뱃살, 등살까지… 같은 연어인데 “지방 레벨”이 달라서 맛이 완전히 다른 세계라는 것도 보여드릴게요. “연어는 쉬운 생선”이라는 말, 이 영상 보면 생각 바뀝니다. 가시 뽑을 때 ‘톡…톡…’ 소리가 들리면요, 그건 연어가 여러분을 테스트하는 겁니다. ━━━━━━━━━━━━━━━━━━━━ ⏱ 타임스탬프 00:00 오프닝 | 오마카세에 연어가 잘 안 나오는 진짜 이유 00:23 Project Japan | 노르웨이가 일본을 설득한 10년 01:01 손질 시작 | 비늘 제거 → 머리 손질 포인트 01:31 비린내 제거 | 혈합육(검붉은 피) 칫솔 세척 01:49 필레(포뜨기) | 중앙 뼈 따라 가는 칼길 02:24 최종 보스 | 가시 뽑기(핀본) “톡…톡…” 02:50 부위 분해 | 배꼽살·뱃살·중뱃살·등살 맛 차이 05:03 대반전 | 연어는 흰살? 주황색의 정체 ‘아스타잔틴’ 05:58 스시용 숙성 | 소금(수분↓)·청주(잡내↓)·다시마(감칠맛↑) 07:12 네타 썰기 | 부위별 색·지방층 차이가 다 보인다 08:22 스시 3종 완성 | 생(배꼽살) / 아부리(중뱃살) / 양파마요+날치알(등살·꼬리) ━━━━━━━━━━━━━━━━━━━━ 🐟 연어(サーモン | Salmon) 핵심 정보 한국명: 연어 일본어: サーモン(사몬) / 鮭(사케, ‘연어/연어류’ 의미로도 넓게 쓰임) 일본 매장 표기에서 자주 보이는 용어: トラウトサーモン(트라우트/송어 계열), アトランティックサーモン(대서양 연어) 스시 관련 검색어: サーモン寿司(연어초밥), 炙りサーモン(아부리 연어), ハラス(배꼽살/뱃살 라인) 영어: Salmon (자주 검색되는 조합: salmon sushi / salmon nigiri / aburi salmon / salmon belly / wild salmon / farmed salmon) 일본에서 ‘생연어’가 확 퍼진 배경: 노르웨이 측의 장기 캠페인(일명 Project Japan)과 시장 설득이 맞물리며 대중화 오마카세에서 연어가 상대적으로 덜 보이는 이유(포인트): 맛의 문제가 아니라, 전통적인 코스(에도마에) 라인업에 “늦게 합류한 네타”라 덜 쓰는 경우가 있음 연어색(주황빛)의 정체: 크릴·새우류 먹이에서 온 색소(아스타잔틴, Astaxanthin)가 근육에 축적되며 생기는 색 자연산: 먹이/환경에 따라 색 편차가 날 수 있음 양식: 색과 품질을 일정하게 맞추기 위해 사료로 보강하는 경우가 많음 포인트: 연어는 부위별 지방량 차이가 커서 “같은 생선인데 다른 캐릭터”가 된다 배꼽살·뱃살(ハラス/harasu, salmon belly): 지방 강함, 고소함 직진 중뱃살: 밸런스형, 아부리(炙り)와 궁합 좋음 등살·꼬리살: 상대적으로 담백, 양파마요·레몬 제스트·날치알 같은 토핑이 잘 붙음 손질 관점 한 줄 요약: 비린내는 혈합육 관리에서 갈리고, 식감은 핀본(가시) 제거에서 갈린다 ━━━━━━━━━━━━━━━━━━━━ 📌 이 영상에서 배울 수 있는 것 연어 비늘 제거 방향과 실수 줄이는 팁 머리 손질(아가미 뒤 사선 컷)과 부위 활용(볼살/목살) 혈합육 제거로 비린내 최소화(칫솔 세척) 연어 필레(포뜨기) 핵심 감각: 뼈를 “듣고” 따라가는 칼질 연어 가시 뽑기(핀본) 깔끔하게 끝내는 순서 배꼽살(하라스)·뱃살·중뱃살·등살 맛 차이와 추천 먹는 법 스시용 숙성 루틴: 소금 + 청주 + 다시마로 수분/잡내/감칠맛 컨트롤 연어 스시 3종 레시피: 생연어 니기리(배꼽살) 아부리 연어 니기리(중뱃살, torch searing) 양파 마요 + 날치알 + 레몬제스트(등살/꼬리) ━━━━━━━━━━━━━━━━━━━━ 🍣 스시한입 (Sushi One Bite) 스시를 너무 먹어서 발음까지 새버린 스시맨이 전하는 시네마틱 스시 다큐멘터리. 네타 손질, 맛의 과학, 그리고 한 입의 철학까지. 📧 협업 문의: media@billionview.club 🔔 구독 & 알림 설정하면 다음 네타를 가장 먼저 봅니다. ━━━━━━━━━━━━━━━━━━━━ 제작 : 빌리언뷰 (www.billionview.club) 제작지원 : 미카도스시 (창업문의 1522-3950 / www.mikadosushi.co.kr) ━━━━━━━━━━━━━━━━━━━━ #연어 #Salmon #サーモン #鮭 #스시 #sushi #寿司 #오마카세 #omakase #おまかせ #네타 #neta #ネタ #사시미 #sashimi #刺身 #아부리 #aburi #炙り #연어초밥 #salmonnigiri #サーモン寿司 #니기리 #nigiri #握り #노르웨이연어 #NorwegianSalmon #ProjectJapan #아스타잔틴 #astaxanthin #크릴 #krill #연어색 #salmoncolor #핀본 #pintbones #가시뽑기 #필레 #fillet #포뜨기 #생선손질 #fishbutchery #칼질 #knifework #ASMR #칼소리 #요리ASMR #시네마틱쿠킹 #foodvideo #먹방 #쿡방 #스시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