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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매주 금요일에 전해드렸던 '화제의 1분'을 이제 월요일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주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명장면들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화제의 1분’ 시작합니다. 리포트 다섯 아이들과 함께 신혼 생활을 시작한 상태와 미정! 여느 가정처럼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는 두 사람인데요. 녹취 소유진(안미정 역) : "팀장님. 저 잠깐 나갔다 올게요." 녹취 안재욱(이상태 역) : "경주차들은 부릉 콧김만 뿜어냈어요." 녹취 소유진(안미정 역) : "저 빈이랑 우리 좀 데리러 갔다 올게요." 미정의 말이라면 열 일 제쳐 두고 들어주던 상태였건만 설마 벌써 변한 건가요?! 녹취 소유진(안미정 역) : '제 얘기 들었어요?" 녹취 안재욱(이상태 역) : "(시큰둥) 못 들었는데요." 녹취 윤우주(안미정 막내딸 역) : "새 아빠 화났어. 엄마. 엄마가 자꾸 별명 불러서..." 녹취 소유진(안미정 역) : "저기요. 빈이랑 우리 데리러 갔다 올게요." 녹취 안재욱(이상태 역) : "우주야. 아빠 별명이 이젠 저기요가 됐다. 저기. 너 그거 알지? 여기 거기 저기. 저기래 저기. 요기 고기 저기." 딱 봐도 “여보” 라고 불러 주길 바라는 것 같은데 미정이 영 눈치가 없네요. 여기, 눈치에 염치까지 없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녹취 송옥순(박옥숙 역) : "이러다가 누구 눈에 뜨여도 띌 거 아니야! 식구가 한둘도 아니고." 이런 예감은 절대로 틀린 적이 없죠. 재혼한 사위의 아랫집으로 이사 오자마자 딱 걸린 전 처가 식구들. 녹취 아이들 : "할머니. 할머니~." 예상하지 못한 일에 당황한 것도 잠시 상태의 부모님이 나섰습니다! 녹취 박혜숙(오미숙 역) : "이건 말이 안 돼요. 그러니까 다시 이사 가세요." 녹취 송옥숙(박옥순 역) : "안 가요. 애들이 여기 있고 이제 이쪽으로 이사 와서 우리가 어디로 가요? 못 가요. 안 가요!" 과연, 이들의 관계는 어떻게 흘러가게 될까요? 이번 주도 놓치지 마세요. 녹취 피디 : "이번 여행의 콘셉트는 너와 나의 공포 극복 특집입니다." 멤버들이 극복해야 할 공포는 바로 ‘다이빙’이었는데요. 녹취 정준영(가수) : "아악. 6m 말도 안 된다. 이 세상에 있을 수 없는 일이야." 녹취 차태현(배우) : "아. 너무 무섭다. 너무 무섭다. 진짜!" 말과는 달리 고소공포증을 극복하고 하나같이 멋지게 성공한 멤버들~ 녹취 김준호(개그맨) : "와, 남자다." 이제 1박 2일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겁쟁이 두 명만이 남았습니다. 녹취 피디 : "앞으로 정확히 1분 드릴게요. 1분 안에 못하시면 포기하는 걸로 간주하겠습니다." 녹취 김종민(가수) : "와, 못 하겠다." 녹취 김준호(개그맨) : "30초만 30초만 더 줘!" 이대로 겁쟁이로 남을 것인가, 공포를 극복하고 새 인생을 살 것인가. 두 사람의 선택은?! 녹취 피디 : "3, 2, 1." 녹취 김종민(가수) : "못해! 상상했어." 끝내 공포를 극복하지 못한 김준호 씨와 김종민 씨! 그래도 큰 웃음을 줬으니 괜찮습니다. 웃음을 향한 1박 2일의 고군분투기는 이번 주에도 계속됩니다. 어쩌다 보니 연예계 노총각 모임이 된 어서옵쇼 재능 호스트들! 그들을 위해 “결혼식 사회” 재능을 기부하겠다는 스타가 나타났습니다. 녹취 박수홍(개그맨) : "나예요~" 결혼식에 주례가 빠질 수 없겠죠~ 녹취 노홍철(방송인) : "형님. 주례를 실제로 많이 보시죠?" 녹취 김흥국(가수) : "가끔 들이대지." 간단한 준비를 마친 뒤 결혼식이 시작됐습니다. 재능 호스트에서 신랑을 변신한 김종국 씨.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신부를 맞이하려던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