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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지난 시간까지 구원이란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새로운 피조물'이 되고, '하나님 나라의 시민'이 되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아주 현실적이고 뼈아픈 질문이 생깁니다. *"목사님(또는 교수님), 제가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 맞다면, 왜 제 삶에는 여전히 고통이 있습니까? 왜 아직도 죄의 유혹에 넘어지고, 질병에 걸리고, 실패를 경험합니까?"* 분명히 성경은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라고 선언했는데, 내 현실은 여전히 구질구질해 보일 때가 많습니다. 오늘 강의는 바로 이 **'구원의 현실과 이상 사이의 괴리'**를 설명하는 기독교의 독특한 시간관, **"이미(Already)와 아직(Not Yet)"**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어 보겠습니다. --- 1. 구원의 시제: 세 가지가 다 있다 먼저 성경을 자세히 보면 구원의 시제가 묘하게 섞여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과거:* "너희가 구원을 **얻었나니**" (엡 2:8) - 이미 끝난 사건입니다. *현재:* "구원을 **이루라**" (빌 2:12) - 지금 진행 중인 사건입니다. *미래:*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롬 5:9) - 앞으로 일어날 사건입니다. 도대체 구원을 받았다는 것입니까,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까? 이 혼란을 해결하기 위해 2차 세계 대전 이후의 신학자들은 아주 탁월한 비유 하나를 제시했습니다. 바로 **'D-day(결판의 날)'와 'V-day(승리의 날)'**의 비유입니다. 2. D-day와 V-day: 결정적 승리와 완전한 승리 1944년 6월 6일, 연합군이 노르망디 상륙 작전에 성공했습니다. 이를 **D-day(Decision-day)**라고 합니다. 사실상 전쟁의 승패는 이날 결정(Decision) 났습니다. 독일군은 회복 불능의 타격을 입었죠. 하지만 그날 전쟁이 끝났습니까? 아닙니다. 독일이 완전히 항복하고 베를린이 함락된 **V-day(Victory-day)**, 즉 1945년 5월 8일까지 약 1년간 전쟁은 계속되었습니다. 심지어 이 기간에 독일군의 저항은 더 거세고 악랄했습니다. 우리의 구원도 이와 똑같은 구조를 가집니다. *D-day (예수의 초림/부활):* 예수께서 십자가와 부활로 사탄의 정수리를 깨뜨리셨습니다. 사탄의 '등뼈'가 부러졌습니다. 전쟁의 승패는 이미 결정 났고, 하나님 나라가 침투해 들어왔습니다. 이것이 *'이미(Already)'* 온 구원입니다. *V-day (예수의 재림):* 그러나 사탄이 완전히 소멸되고 악이 사라지는 완전한 승리의 날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아직(Not Yet)'* 오지 않은 구원의 완성입니다. 3. 왜 여전히 고통이 있는가? (등뼈 부러진 사탄의 발악) 이 비유를 통해 우리가 겪는 고난의 이유가 명확해집니다. 우리는 지금 **D-day와 V-day 사이**, 즉 결정적인 승리는 거두었으나 아직 전쟁이 완전히 끝나지 않은 **'소탕 작전 기간'**을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텍스트는 사탄의 상태를 아주 실감 나게 묘사합니다. **"등뼈가 부러진 사탄은 아직 사지에 힘이 많이 남아서 남은 힘으로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다"**. 등뼈가 부러진 맹수가 더 사납게 날뛰듯이, 사탄은 자기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줄 알고 믿는 자들을 더 집요하게 공격합니다. 이것이 구원받은 성도가 여전히 질병, 유혹, 고난을 겪는 이유입니다. 4. 구원의 보증: 성령 (The Guarantee) 그렇다면, 이 치열한 전투 속에서 내가 D-day(이미 구원받음)를 통과한 사람이라는 것을 어떻게 확신할 수 있을까요? 단순히 기분이 좋아서? 아닙니다. 감정은 변덕스럽습니다. 텍스트는 가장 확실한 객관적 증거로 **'성령'**을 제시합니다. 성령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첫 열매'**이자 **'보증(Down payment)'**이 되십니다. *첫 열매:* 농부가 첫 수확을 얻으면, 곧 전체 추수가 있을 것을 확신하듯이, 우리 안에 성령이 계시다는 것은 장차 올 완전한 구원(부활)을 미리 맛보는 것입니다. *보증:* 하나님께서 "내가 너를 확실히 구원하겠다"는 계약금으로 우리 마음에 성령을 주신 것입니다. 내 안에서 죄를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싶고, 말씀대로 살고 싶은 소원(새로운 피조물의 특징)이 일어납니까? 그것이 바로 성령이 계시다는 증거이며, 내가 이미 D-day를 통과한 승리자라는 보증수표입니다. --- *[강의 요약 및 결론]*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지금 긴장 속에 살고 있습니다. "예수 믿으면 만사형통한다"는 말은 반쪽짜리 진리입니다. 우리는 *'이미'* 임한 하나님 나라의 축복을 누리지만, 동시에 *'아직'* 완성되지 않은 세상에서 사탄의 저항과 싸워야 합니다. 이것이 건강한 신앙의 태도입니다. 1. *패배주의 극복:* 사탄은 이미 등뼈가 부러진 패잔병임을 기억하십시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2. *현실 도피 극복:* 내일 종말이 온다 해도 오늘 사과나무를 심는 자세로, 이 땅에서의 전투(순종의 삶)를 성실히 치러내십시오. 우리는 V-day를 기다리며 오늘을 사는 '종말론적 백성'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이 긴장의 기간 동안 우리가 세상 속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윤리를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하나님 나라 식민지 시민으로서의 삶)를 더 자세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