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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 음악치료 아카데미 수업 중 자료 정신역동 음악치료에서 상실은 말로 먼저 정리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미지(그림)**로 먼저 떠오르고, 이후 소리·리듬·관계 반응으로 자신을 드러냅니다. 그래서 이 치료는 “설명”이 아니라 경험입니다. 1) 그림: 상실의 전체가 한 장면으로 응축되는 순간 그림은 마음의 서사를 길게 설명하기 전에, 무의식이 선택한 장면으로 상실을 보여줍니다. 말은 방어가 될 수 있지만, 이미지는 오래 남아 반복해서 돌아볼 수 있습니다. 2) 악기 선택: 무의식이 고른 언어 악기는 단순한 상징이 아니라, Professor Jung Hae-Sook의 개념인 “Symbolic Language of the Instrument”— 즉 **Clinical Improvisation을 위한 The metaphorical language role of musical instruments (악기의 은유적 언어 역할)**로 기능합니다. 내담자가 선택한 악기는 “무엇을 말하고 싶은가”를 넘어, 어떤 방식으로 관계하고 애도하는가를 드러냅니다. 3) Clinical Improvisation: 애도가 ‘사건’이 되는 장면 즉흥연주는 감정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이 실제로 일어나도록 만듭니다. 리듬의 흔들림, 멈춤과 이어짐, 힘의 과잉과 약화, 타자와의 거리 등은 전이/저항/역전이의 흐름 속에서 드러나며, 상실은 ‘이야기’가 아니라 경험된 애도로 전환됩니다. 이 영상은 상실을 빨리 “이해”시키기보다, 내담자가 자신의 속도로 상실을 겪고, 애도하고, 다시 연결되는 과정을 음악으로 통과하는 기록입니다. 🔖 #음악치료#음악심리치료#정신역동음악치료#독일음악치료사#명지대학교미래교육원음악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