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왕사남’ 북미서도 돌풍…최대 흥행 ‘명량’ 제쳐 / KBS 2026.03.26.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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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관객이 15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명량'과 '극한 직업'에 이은 국내 흥행 3위 기록인데, 북미 지역에서도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북미 지역 한국 영화 최대 흥행작인 '명량'을 넘어섰습니다. 박세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영화 '왕과 사는 남자' : "얼마 전 한양에 난리가 났잖아. 그 중에 한 명이 여기 영월 땅으로 유배를 온다는거야."] 관객 150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한국에서의 열기는 미국 LA 한인타운으로까지 이어졌습니다. 평일 낮인데도 상영관 앞엔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 [서규순/미국 LA 교민 : "영화를 보니까 더 가슴이 아파요. 가슴이 아프고 뭐라고 말할 수가 없어. 다시 한 번 봤으면 좋겠어요."] 젊은 관객들에게도 큰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김아리·강승관/미국 LA 교민 : "사람의 감정을 보여주는 영화여서 약간 여운이 있는 거 같습니다. 임팩트는 적은데, 여운은 오래 남는 영화인 거 같습니다."] 미국과 캐나다 40개 도시, 44개 영화관에서 상영을 시작했는데, 현재 140개 도시, 170개 상영관으로 늘었습니다. 미국 현지 24일 기준 북미 박스 오피스는 310만 달러, 2014년에 개봉한 영화 '명량', 258만 달러를 넘었습니다. 할리우드 스튜디오가 직접 나서 북미 전역 상영관에 걸었던 '기생충'과 '어쩔 수가 없다'를 제외하면 사실상 한국 영화 최고 흥행 성적입니다. [다니엘 홍/'왕과 사는 남자' 북미 지역 배급사 대표 : "명량이 지난 십몇 년간 꾸준히 1등을 차지하고 있었고, 그 어떤 영화도 근처에도 못 갔었어요. 근데 지금 '왕과 사는 남자' 같은 경우는 개봉 4주 차에 명량의 기록을 넘게 되었고…."] 한인 관객들 중심으로 이어지고 있는 북미 지역의 흥행이 조선의 역사를 잘 알지 못하는 현지인들까지 영화관으로 이끌 수 있을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세은입니다. 촬영:박정대/화면제공:쇼박스, CJ ENM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왕사남 #흥행 #북미 #왕과사는남자 #명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