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3년 만에 돌아온 MT의 추억"...대학생들로 북적이는 대성리 / YTN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앵커] 사회적 거리 두기 조치가 해제되면서 일상이 조금씩 제자리를 되찾고 있습니다. 지난해 여름,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겼던 대성리 MT촌도 대학생들로 북적이며 모처럼 활기를 띠었습니다. 김혜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대성리역이 MT를 온 대학생들로 북적입니다. 양손에 바비큐 재료를 가득 들고 펜션으로 향하는 차에 몰려 타는 학생들. 그간 말로만 들었던 MT를 친구들과 처음 와본 대학생들은 설레는 마음이 한가득 입니다. [김서형 / 대학교 2학년 : 다들 같이 여럿이서 노는 걸 못하다가 다 같이 대학 와서 처음으로 놀게 됐으니까 새롭긴 하죠. 이런 자리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김동은 / 대학교 1학년 : 꿈꿔왔던 순간이어서 너무 행복하고 설레요. 고기 먹으면서 바비큐 파티하는 게 가장 설레고 기대돼요.] 간밤에 펜션에서는 캠프파이어와 함께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즐거웠던 시간 만큼 MT를 마치고 떠나는 학생들의 표정에는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김지현 / 서울 상계동 : (어제) 조를 꾸려서 조끼리 게임도 하고 상품도 받고 장기자랑도 하고 술도 많이 마시고 그러고 놀았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다들 못 놀았는데 해제되고 모일 수 있으니까 아주 좋은 것 같아요.] 지난해 여름, 성수기에도 여행객들의 발길이 뚝 끊겼던 대성리 MT촌. 대성리 펜션 업주들은 간만에 들리는 대학생들의 웃음소리가 반갑기만 합니다. [박대봉 / 대성리 펜션 업주 : 요새 거리 두기가 해제되면서 (손님이) 굉장히 많이 늘었죠. 옛날로 돌아간 것처럼 다시. 펜션을 찾아주니까 너무나 좋죠.] 최근 여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주변 상인들도 이제는 한시름 놓았다는 반응입니다. [조상원 / 대성리 편의점 업주 : 올해 1, 2월이 바닥이라고 생각했었는데 3월이 바닥이었죠. 거리 두기 해제한 이후로 (매출이) 눈에 띄게 조금 차이 나게 늘었습니다.] 일상회복의 훈풍 속에 3년 만에 대성리를 찾은 대학생들. 앞으로도 함께하는 추억을 쌓을 수 있단 생각에 모두가 설레는 하루였습니다. YTN 김혜린입니다. YTN 김혜린 (khr080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204...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