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속보] 안규백 국방, '서해 美中 전투기 대치' 주한미군사령관에 항의…"한미일 연합 공중훈련 거절 보도, 사실무근" / 연합뉴스TV(YonhapnewsTV)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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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서해상에서 주한미군 전투기들이 훈련 중 중국 전투기들과 대치하는 상황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주한미군에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안 장관은 당시 상황을 보고받은 직후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사령관에게 전화해 항의의 뜻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주한미군 측은 훈련에 앞서 우리 군에 훈련 사실을 통보했으나, 구체적인 비행 목적이나 계획 등은 설명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진영승 합참의장도 브런슨 사령관에게 전화해 항의의 뜻을 전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안 장관과 진 의장이 서해 미중 전투기 대치 관련 브런슨 사령관에게 직접 항의한 것은 대중 관계에 있어 민감한 서해에서 실시되는 주한미군의 구체적인 공중 훈련 계획을 공유해주지 않았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주한미군 F-16 전투기 10여대는 지난 18일 훈련 차원에서 오산기지를 출발해 서해상에서 대규모 비행 훈련을 벌였으며, 전투기들은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과 중국방공식별구역(CADIZ) 사이, 양측 구역이 중첩되지 않는 구역까지 비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 전투기가 CADIZ 가까이 접근하면서 중국도 전투기를 출격시켰고, 미중 전력이 한때 서해상에서 대치하면서 긴장이 고조됐습니다. 한편,국방부는 '미국이 제안한 한미일 연합 공중훈련을 우리 정부가 거절했다'는 내용의 보도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한미 동맹 및 한미일 안보협력은 공고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속보' 내용 함께 보시죠. #안규백 #국방부 #장관 #미군 #주한미군 #미국 #트럼프 #미국 #대통령 #서해 #중국 #전투기 #F16 #KADIZ #CADIZ #동맹 #훈련 #속보 #특보 #생중계 #연합뉴스TV #angkubaek #defenseminister #ministryofdefense #usforcesinkorea #usa #trump #uspresident #westsea #china #fighterjet #alliance #militaryexercise #breakingnews #specialreport #livestream ▣ 연합뉴스TV 다큐멘터리 전문 채널 '다큐디깅' 구독하기 / @docu-digging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yonhapnewstv23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