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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한겨레TV 김도성 피디입니다. '친절한 기자들' 두번째 시간입니다. 오늘 아이템은 이분입니다. 요즘 가장 씹히고 있는 분이죠? 민주통합당 임수경 의원입니다. 임 의원이 탈북 대학생 백요셉씨에게 "개념없는 탈북자 새끼", "하태경은 변절자" 등의 폭언을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여론이 매우 싸늘한 상황이죠. 그런데 참 궁금한 점이 많습니다. 이런 폭언을 한 임수경 의원은 제정신인 걸까요? 당시 상황은 어땠으며, 백요셉씨는 그 와중에 어떻게 녹취를 할 수 있었을까요? 임수경 의원은 정말 '빨갱이'일까요?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북한 체제와 김일성 일가를 추종하고 있는 것일까요? 일제히 신문 1면으로 임수경 의원을 비난한 조중동의 행태는 어떻게 봐야 할까요? '김어준의 뉴욕타임스'로 유명해진 김보협 기자에게 들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