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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뉴스] [미션리포트] 복음의 불모지 일본, 한국교회와의 긴밀한 협력 필요 전세계 선교지 소식을 전하는 미션리포트, 오늘은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의 소식을 살펴봅니다. 일본은 오랜 선교 역사와 수많은 순교자들의 희생에도 불구하고, 복음화율이 채 1%도 되지 않는데요. 한일 관계 개선과 일본 선교를 위한 한국교회의 노력이 더욱 요구되고 있습니다. 일본의 소식, 전필안 선교사가 전해드립니다. Q. 일본의 선교 현황은? 1억 2600만 명이 일본 인구인데 그중에 일본 정부가 통계하기는 기독교 관련된 모든 사람들은 한 100만 명 정도 있다고 이야기들을 해요. 그런데 정말 크리스찬, 프로테스탄 크리스찬들은 한 55만 명 정도를 봐요. 한 0.4%. 그것이 또 지금 일본의 현실입니다. 평균 예배 참석자가 20명 정도밖에 안 돼요. 일본 교회에. 그리고 우리가 얘기하는 한 교회에 목사님 전도사님이 있는 교회들도 거의 없어요. 일본 교회는 전국에 한 8천 개 정도의 교회가 있다고 하는데 그중에 무목 교회가 1200개 교회가 되어져 있고요. 일본 목사님 평균 연령이 65세라고 이야기들을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70 넘은 목사님들도 현역에서 활동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 한 목사님이 두 세 개 교회를 겸목하시는 목사님들도 많이 계세요. 그래서 '앞으로 5년, 10년 후에는 일본 교회는 더 어려워질 것이다'라고 하는 이야기들을 하고 있습니다. Q. 일본 신도의 영향은? 일본 신도는 그냥 우리나라 샤머니즘 문화였어요. 일본에서도 그렇게 큰 영향력을 끼치는 종교는 아니었어요. 그런데 일본이 이제 메이지유신을 일으키고 근대 국가로 발전해 나가면서 모델을 삼았던 나라가 영국이었어요. 그래서 근대 메이지 정부가 자기네들이 손수 국가 종교라고 만든 게 신도예요. 그리고 그 신도를 중심으로 종교화한 거죠. 이 신도라고 하는 것이 마을 중심의 종교가 되어져 버리니까, 이게 종교라고 이야기하기도 어렵고, 문화라고 이야기를 하니까 마을 안에서 이 문화에 함께 이제 동참을 해야 되잖아요. 그러다보니깐 일본 사회에서 크리스찬으로 사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것이라고 이야기들을 해요. 학교를 다니는 것도 그렇고 회사를 다니는 것도 그렇고. 그러다보니깐 중학교, 고등학교 되면서 아이들이 교회를 떠나는 것들이 너무나 많이 있고요. 또 일본 부모님들이 그거를 용납해버리는 것들도 많이 있습니다. Q. 일본 선교의 방향은? 하나님께서는 일본을 한국인들에게 맡겨주셨다고 저는 믿습니다. 일본만큼은 맞은 자가 때린 자를 용서하고 품어야 되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고요. 제가 생각하는 일본 선교는 그들이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는, 경험하는 그 일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방법적인 면에서 저는 풀뿌리 찬양 예배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찬양을 통해서 하나님을 직접 만나고 또 찬양을 통해서 하나님 앞에 치유받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찬양을 통해서 하나님의 계획하신 가운데 나아가는 일들을 경험하게 됩니다. 한일관계에 대해서는요, 일본인들은 사실 너무 몰라요 일본 정부가 여론을 조작하고 있거든요. 서로 친해지는 게 가장 먼저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 한국 중국 일본의 청년들이 매년 모임을 갖는 모임들도 있어요. 그래서 민간 차원에서 교회 차원에서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은 서로 친구가 되는 것이지 않을까. 사실은 일본 신학교들도 한국 신학교들하고 자매결연을 맺으려고 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너무 규모가 상대가 안되니깐. 일본에서는 가장 큰 신학교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학생 수가 대학, 대학원 다 합쳐서 200명 정도밖에 되지 않거든요. 그런데 1월달에 합동신학교하고 자매결연을 맺게 됐다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그래서 잘됐다, 이런 신학교들 간의 교류도 한 방법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Q. 일본을 위한 기도제목 먼저 일본의 교회가 일본의 영적 지도자들이 주님 앞에서 무릎 꿇기를 기도합니다. 예전에 그들의 조상들이 행하였던 악행들 또 우상순배들 이 부분에 대해서 본인들은 정식으로 회개하였다고 이야기들을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그렇지 못해요. 그리고 교회 내에서 굉장히 폐쇄적인 분위기가 다른 외부 세력들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아요. 그러다 보니까 굉장히 좀 신앙이라든가 사상들이 고립돼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본인들이 하고 있는 것을 굉장히 거룩하고 청결하게 느끼고 있어요. 그 상황에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은 어렵다고 저는 봅니다. 일본 신학교들이 지금 계속 더 없어지고 있어요. 점점 일본 목사님들은 연로해지시고 무목 교회는 점점 늘어나는데 일본 신학교는 더욱더 줄어들고 있습니다. 한국 교회가 일본 신학교를 좀 살려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재정적으로도 그렇고 또 학생들을 보내주셔서 함께 일본 신학교가 살아난 는 것이 일본 선교에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일본에서 전필안 선교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