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담당 형사가 결코 잊을 수 없는 사진 한 장! 다시 찾은 범행 현장 속 용의자는 어떤 표정을 하고 있었나?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2008년 6월 17일 낮 12시 40분, 서울의 한 다가구 주택 2층에서 119 신고전화가 걸려왔다. 어머니가 흔들어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 구급대원이 도착했을 때 81세 노모는 이불을 덮은 채 침대에 가지런히 누워있었고 숨은 이미 멎어 있었다. 아들은 “노환으로 숨진 것 같다” 고 했지만, 담당 형사는 곧바로 부검을 의뢰했고 그 결과는 무척 충격적이었다. 노모의 갈비뼈가 거의 다 골절돼있는 데다 몸 곳곳에 피멍까지 발견됐던 것. 사인은 ‘흉곽동요에 의한 질식사’. 대체 이날 노모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집안은 창과 문이 다 닫혀있었고 외부침입의 흔적이 전혀 없는 상황. 노모를 모시고 함께 거주하는 남편과 아내가 수사선상에 올랐지만 목격자도 CCTV도 없어 수사는 진척이 없었다. 노모가 왜 어떻게 살해된 건지 모른다며 초지일관 부인하던 남편과 아내는 수사망이 점점 좁혀오자 서로가 서로를 “범인”이라고 지목하기에 이르는데, 한편 이날 방송에는 당시 사건을 직접 담당했던 김장수 서울경찰청 중요미제ㆍ장기실종 사건 수사팀장이 출연해 결정적 진술을 이끌어 내기까지 팽팽하게 긴장감 넘쳤던 수사의 전 과정을 상세히 전한다. 또한 정연경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범행 과정에서 드러난 범인의 성향과 심리를 면밀히 분석하며 가족 안에서 벌어진 비극이 어떻게 범죄로 이어질 수 있었는지를 짚어본다. #스모킹건 #안현모 #이지혜 #유성호 #법의학 #범죄수사 ✔ 따뜻한 감동, 알찬 정보 KBS 교양 공식 채널 ✔ 인간극장, 아침마당, 이웃집찰스, 2TV생생정보 등 KBS 대표 콘텐츠가 한 곳에 📺📲 ✔ KBS교양 구독하기 ➡️ / @kbslife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영상 방송 시점에 따라 현 상황과 내용이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 비방 및 악성 댓글은 출연자 보호를 위해 운영자가 삭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