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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따 니까야 9.25 3. 중생의 거처들 지혜로써 확고히 통합됨 “비구들이여, 비구의 마음이 지혜로써 잘 확고히 통합되었을 때, 그는 이렇게 말하는 것이 마땅하다. ‘나는 안다. “다시 태어남은 끝났고, 범행(梵行)은 완수되었으며, 해야 할 일은 다 마쳤고, 이 상태로 더 이상 돌아올 것이 없다.”’ 그러면 비구의 마음이 지혜로써 잘 확고히 통합되었다는 것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비구는 다음과 같이 안다. ‘내 마음에는 탐욕이 없다.’ ‘내 마음에는 성냄이 없다.’ ‘내 마음에는 어리석음이 없다.’ 또 그는 이렇게 안다. ‘내 마음은 탐욕에 빠질 가능성이 없다.’ ‘내 마음은 성냄에 빠질 가능성이 없다.’ ‘내 마음은 어리석음에 빠질 가능성이 없다.’ 또 그는 이렇게 안다. ‘내 마음은 감각적 욕망의 세계로 다시 태어날 가능성이 없다.’ ‘내 마음은 색계(빛나는 형상의 세계)로 다시 태어날 가능성이 없다.’ ‘내 마음은 무색계로 다시 태어날 가능성이 없다.’ 비구의 마음이 이와 같이 지혜로써 잘 확고히 통합되었을 때, 그는 이렇게 말하는 것이 마땅하다. ‘나는 안다. “다시 태어남은 끝났고, 범행은 완수되었으며, 해야 할 일은 다 마쳤고, 이 상태로 더 이상 돌아올 것이 없다.”’” -------------------------------------------------------------- 상윳따 니까야 35.4 1. 무상(無常) 외적 대상은 무상하다 “비구들이여, **형상(보이는 것)**은 무상하다.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다. 괴로운 것은 무아(無我)이다. 그리고 무아인 것은 올바른 지혜로 다음과 같이 참되게 관찰되어야 한다. ‘이것은 내 것이 아니다. 나는 이것이 아니다.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 소리, 냄새, 맛, 촉감, 그리고 법(마음의 대상) 또한 무상하다.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다. 괴로운 것은 무아이다. 그리고 무아인 것은 올바른 지혜로 다음과 같이 참되게 관찰되어야 한다. ‘이것은 내 것이 아니다. 나는 이것이 아니다.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 ※ 주석적 설명(원문에 포함된 학술적 삽입문) ‘소리(sounds)’는 《브리하다란야카 우파니샤드》 2.4.7에서 ‘외적(bāhya)’인 것으로 언급되는데, 이는 내외가 없는 신성(divinity)과 대비된다(2.5.19). 이러한 구분은 불교에서 bāhira를 감각 대상과 연관 짓는 사상을 예견하는 것이다. 이 대목은 불교 사상과의 공명으로 가득 차 있다. 이를 이렇게 보는 자는, 많이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형상, 소리, 냄새, 맛, 촉감, 법에 대해 염증을 느끼게 된다. 염증을 느끼면 탐욕이 사라진다. 탐욕이 사라지면 해탈한다. 해탈하면, ‘나는 해탈했다’는 앎이 생긴다. 그는 이렇게 안다. ‘윤회는 끝났고, 청정한 삶은 완성되었으며, 해야 할 일은 이미 다 마쳤고, 이 존재 상태에 더 이상 남은 것은 없다.’” -------------------------------------------------------------- 상윳따 니까야 48.45 5. 노쇠 동원(東園) — (첫 번째)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한때 세존께서는 사왓티 근처, 동원에 있는 **미가라의 어머니가 지은 고상식 장대(長臺)**에 머무르고 계셨다. 그곳에서 세존께서는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비구들이여, 비구가 다음과 같이 깨달음을 선언할 수 있으려면, ‘나는 안다. “태어남은 다하였고, 범행은 완전히 이루어졌으며, 해야 할 바는 다 마쳤고, 이로써 다시 이곳에 돌아올 일은 없다.”’ 어떠한 근(根)을 몇 가지나 닦고 익혀야 하겠는가?” “세존이시여, 저희의 가르침은 세존께 근거하고, 세존을 근원으로 하며, 세존을 인도자로 삼습니다. 세존께서 그 뜻을 밝혀 주시면, 비구들이 그것을 받아 지니겠습니다.” 세존께서 말씀하셨다. “비구들이여, 비구는 **한 가지 근(根)**을 닦고 익히면 위와 같이 깨달음을 선언할 수 있다. 그 한 가지가 무엇인가? **지혜의 근(慧根)**이다. 성스러운 제자가 지혜를 갖추면, 그에 따르는 믿음, 정진, 마음챙김, 삼매 또한 안정된다. 이것이 바로 비구가 다음과 같이 깨달음을 선언하기 위해 닦고 익혀야 할 단 하나의 근이다. ‘나는 안다. “태어남은 다하였고, 범행은 완전히 이루어졌으며, 해야 할 바는 다 마쳤고, 이로써 다시 이곳에 돌아올 일은 없다.”’” #팔리어 #깨달음 #초기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