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여성호르몬이 사라지면 혈관도 무너진다! 중년 여성을 위협하는 신호들! 중년 여성, 내 몸을 돌아보라 I KBS 생로병사의 비밀 20160615 방송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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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몸을 돌아봐달라는 몸이 보내는 신호, 폐경 여성은 폐경을 기점으로 여성호르몬이 격감하면서 이로 인한 문제들이 일제히 발생하기 시작한다. 특히, 여성 호르몬이 해왔던 역할 중 혈관을 유연하게 하고 보호하는 기능이 떨어져 고혈압은 물론, 고지혈증, 그리고 다양한 심뇌혈관 질환의 위험에 노출되게 된다. 심뇌혈관질환의 경우, 중년 이후가 되면 여성의 사망률이 남성보다 높다. 뇌동맥류 출혈 후 인지장애와 언어장애로 재활 치료를 받고 있는 박순자 씨(57세). 뇌동맥류와 협심증을 모두 겪게 된 김진옥 씨(61세). 두 사람 모두 고혈압이나 고지혈증이 있었지만, 무심했다. 몸이 보내는 건강 이상의 신호... 우리는 얼마나 귀 기울이고 있을까. ■ 여성호르몬 감소를 대비하라! 2년 전 폐경을 맞았다는 김정순 씨(57세)는 실내에서도 부채질을 쉬지 않는다. 열감이 오르지만, 이내 찾아오는 한기 때문에 5~6월에도 내복을 입고 있어야 한다. 이유는 폐경 후 찾아온 갱년기 증상 때문. 갱년기에는 대표적으로 열성홍조, 오한, 가슴 두근거림, 불면증 등의 증상이 있는데 보통 증상이 일정하지 않고 기복이 있기 때문에‘이러다 말겠지’하고 생각하기 일쑤다. 하지만 심한 경우 중년 우울증까지 일으킬 수 있어 가볍게 생각해선 안 된다. 3~4년 전부터 시작된 갱년기로 죽음까지 생각했었다는 임수정 씨(54세). 남들은 이해 못 하는 고통에서의 해결책은 없을까? 그리고, 이 갱년기 증상은 과연 몇 년까지 이어질까? #중년 #호르몬 #건강 ■ 국내 최초 건강&의학 프로그램 [생로병사의 비밀] 공식 채널 ■ ‘구독’ 버튼 누르고 공유해 주세요! ■ 매주 수요일밤 10시 KBS 1TV 본방송 ● KBS홈페이지 다시보기 –http://program.kbs.co.kr/1tv/culture/...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