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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방사성오염수해양투기저지 경남행동이 25일 저녁 창원 정우상가 앞에서 연 “일본 핵오염수 해양투기 중단 촉구 경남대회”에서 청소년들이 발언했다. 서지희 학생(중3)은 “왜 몇몇 어른들의 선택 때문에 앞으로 오십 년, 육십 년, 또는 그 이상을 더 살아갈 청소년들이 이리도 큰 피해를 받아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오염수 방류 우려가 커지자 급식에 수산물을 늘린다고 한다. 저희가 왜 먹어야 하느냐”라고 말했다. 문가빈 학생(고3)은 “핵 오염수 방류에 반대하는 국민들은 괴담 조작 세력으로 치부하고 남는 수산물은 군대, 학교 등 급식으로 줘버리면 그만이다. 이렇게 국민의 삶을 궁지로 몰아넣는 것이 정녕 국가이고 정부라는 것이냐? 믿을 수 없을 만큼 참혹하지만 그것이 우리가 직면한 대한민국 정부의 현주소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