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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다윗의 입을 통하여 말함(행1:15-25) 예수께서 성령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언급하신 것은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1;8)는 말씀이다.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제자들이 보는데서 올려져 가시니 구름이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되었다. 제자들은 예수께서 하늘로 올라가실 때에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었다. 이에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이르기를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행1:11)고 하였다. 그 후에 제자들은 감람산에서 내려와 마가의 다락방에 유하면서 오로지 기도하기에 힘쓰게 되었다. 그곳에는 제자들을 비롯하여 여자들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도 있었는데 이후에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살펴보자. 1.예루살렘의 다락방에 유하던 무리들은 얼마나 되며 그때에 누가 일어나 말하였을까? (행 1:15) 모인 무리의 수가 약 백이십 명이나 되더라 그 때에 베드로가 그 형제들 가운데 일어서서 이르되 2.베드로는 성령이 다윗의 입을 통해 말씀하신 성경은 어떤 내용이며 어떻게 응하였다고 하였을까? (행 1:16) 형제들아 성령이 다윗의 입을 통하여 예수 잡는 자들의 길잡이가 된 유다를 가리켜 미리 말씀하신 성경이 응하였으니 마땅하도다 (행 1:17) 이 사람은 본래 우리 수 가운데 참여하여 이 직무의 한 부분을 맡았던 자라 (행 1:18) (이 사람이 불의의 삯으로 밭을 사고 후에 몸이 곤두박질하여 배가 터져 창자가 다 흘러 나온지라 (행 1:19) 이 일이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알리어져 그들의 말로는 그 밭을 아겔다마라 하니 이는 피밭이라는 뜻이라) (행 1:20) 시편에 기록하였으되 그의 거처를 황폐하게 하시며 거기 거하는 자가 없게 하소서 하였고 또 일렀으되 그의 직분을 타인이 취하게 하소서 하였도다 cf.(시 109:8) 그의 연수를 짧게 하시며 그의 직분을 타인이 빼앗게 하시며 3.다윗의 시편이 응해져 이제 그 직분을 타인이 취하게 되었으니 어떠한 사람이 좋다고 하였을까? (행 1:21) 이러하므로 요한의 침례로부터 우리 가운데서 올려져 가신 날까지 주 예수께서 우리 가운데 출입하실 때에 (행 1:22)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 우리와 더불어 예수께서 부활하심을 증언할 사람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 하거늘 4.주님이 침례받을 때부터 승천하신 날까지 함께 다니던 사람 중 하나를 세워 주의 부활하심을 증언할 사람이 되게 하자고 하였는데 이에 어떻게 행하였을까? (행 1:23) 그들이 두 사람을 내세우니 하나는 바사바라고도 하고 별명은 유스도라고 하는 요셉이요 하나는 맛디아라 5.바사바 요셉과 맛디아를 추천해 놓고 제자들은 어떻게 기도하였을까? (행 1:24) 그들이 기도하여 이르되 뭇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여 이 두 사람 중에 누가 주님께 택하신 바 되어 (행 1:25) 봉사와 및 사도의 직무를 대신할 자인지를 보이시옵소서 유다는 이 직무를 버리고 제 곳으로 갔나이다 하고 6.제자들은 유다가 이 직무를 버리고 제 곳으로 갔는데 대신할 자를 보이시도록 기도한 후에 어떻게 행하였을까? (행 1:26) 제비 뽑아 맛디아를 얻으니 그가 열한 사도의 수에 들어가니라 나눔 여기서 성령에 대한 말씀으로는 베드로가 시편의 말씀을 인용하였는데 그것은 바로 성령이 다윗의 입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이라고 하였다. 특히 예수를 대제사장에게 넘기는데 앞잡이가 된 유다에 대해서 예언된 말씀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시편에 ‘그의 직분을 타인이 빼앗게 하시며’라고 하였는데(시109:8) 이는 성령이 다윗의 입을 통하여 예언하신 것임을 베드로는 깨닫고 있었다. 이에 가룟 유다를 대신하여 봉사와 및 사도의 직무를 대신할 자를 찾게 되었는데 마침내 맛디아가 그를 대신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때는 성령이 임하시기 전이었지만, 성령이 다윗의 입을 통하여 예언하였다고 하였다. 모든 예언은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이기에 반드시 응해진다. 이에 보혜사 성령이 임하시기 전이라도 그 성령이 다윗의 입을 통해 예언하시고, 그것마저도 반드시 응해짐을 알아야 한다. 이런 성령의 감동하심의 역사는 보혜사 성령이 임하시기 전에 선지자들에게 역사하였음이 분명하다. 또한 성령을 받기 전에 예수를 주시라고 시인하는 자들도 이런 성령의 감동하심이 역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아 전해진 말씀도 그대로 이루어졌는데, 하물며 성령으로 침례를 받은 후에 주신 말씀은 더욱 더 이루어지지 않겠는가? 이를 위해서 성령의 감동하심과 성령의 침례를 통해 더욱 아름다운 열매를 맺어가자. (마 22:42) 너희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누구의 자손이냐 대답하되 다윗의 자손이니이다 (마 22:43) 이르시되 그러면 (1)다윗이 성령에 감동되어 어찌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여 말하되 (마 22:44)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에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냐(시110:1)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로 네 발판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마 22:45)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 (벧후 1:20) 먼저 알 것은 성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벧후 1:21)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2)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라 / (고전 12: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3)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합심기도제목 1.성령이 임하시기 전에,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예언한 것도 이루어짐을 알도록 2.제비를 뽑아 맛디아를 세우는데 있어서도 동일한 성령의 역사가 그 과정에 있었음을 깊이 알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