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트럼프 "큰 파도, 시작도 안 했다"…지상군 투입 가능성 시사 [굿모닝 MBN]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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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지 사흘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대이란 군사 작전은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상관없다며, 필요하다면 지상군을 투입할 수 있다고 밝혔는데요. "아직 큰 파도는 시작도 안 했다"며 이란을 강도 높게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오늘 굿모닝MBN 첫 소식은 김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지상군 파견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외신 인터뷰에서 "지상군에 관한 울렁증이 없다"며 필요하면 보낼 수 있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큰 파도는 아직 일어나지도 않았다"고 밝히며 대규모 추가 공습 가능성도 내비쳤습니다. ▶ 인터뷰 :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처음부터 작전 기간은 4~5주로 예상했지만, 그보다 훨씬 더 오래 수행할 능력도 갖추고 있습니다."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과 댄 케인 합참의장은 이번 작전이 과거 이라크 전쟁과 같은 장기전은 되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 인터뷰 : 피트 헤그세스 / 미국 국방장관 "이것은 이라크가 아닙니다. 끝없는 전쟁이 아닙니다. 저는 두 전쟁 모두에 있었습니다. " 구체적인 작전 상황도 공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7일 오후 3시 38분에 작전을 승인했고, 9시간 후 이란 주변에 전개된 미군이 동시다발적인 공습을 개시했습니다. 미국은 공습에 앞서 이란의 감시·통신망을 교란해 대응 능력을 무력화한 뒤 기습 작전을 전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란을 상대로 수만 발의 미사일과 폭탄을 투하했다고 성과도 강조했습니다. ▶ 인터뷰 : 댄 케인 / 미국 합참의장 "전쟁의 전 영역에 걸친 대규모 압도적 공격으로, 첫 24시간에만 1천 곳 이상을 타격했습니다." 미군의 인명 피해도 공식 확인됐습니다. 미 중부사령부는 이란의 반격으로 미군 4명이 숨지고 18명이 크게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MBN뉴스 김태희입니다. [kim.taehee@mbn.co.kr] 영상편집 : 이주호 그래픽 : 김지예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