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다시보기] 위성락 "한·일 정상회담서 과거사 문제 해결 위한 인도적 협력 강화"-1월 9일 (금) 풀영상 [이슈현장] / JTBC News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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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일본 나라를 방문해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습니다.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오늘(9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방일 브리핑을 열고 "1월 13일 오후 나라에 도착한 후 다카이치 총리를 만나 소수 인사만이 배석하는 단독회담, 확대회담, 공동언론발표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두 정상은 이어 일대일 환담과 만찬 일정을 이어갑니다. 위 실장은 "지난해 경주 APEC 정상회의에서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 시 다음 셔틀외교는 총리의 고향인 나라에서 열어보는 게 어떻겠냐는 이야기가 있었다"며 "그 후 일본 측이 나라로 이 대통령을 초청해 방일이 성사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다카이치 취임 후 3개월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경주 APEC 정상회의와 남아공 G20 정상회의에 이어 세 차례 만나게 된다"며 "한일 양국 정상이 상호 방문을 조기에 실현해 상대국을 수시로 오가는 셔틀외교를 계속 이어간다는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일본 방문 기대 성과에 대해 위 실장은 "과거사 문제에 대한 인도적 차원의 협력 강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위 실장은 "조세이 탄광 등 과거사 문제에서 한일 양국이 인도적 측면의 협력을 할 수 있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이어 "초기 적인 단계에서 협의에 진전이 있다"며 "유해에 대한 DNA 조사라든가 그런 면에서 새로운 진전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과거사 문제는 여러 이슈들이 논의될 수 있다"며 "지금 소개한 건 한 예로 다른 분야에서 논의가 있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또 "한반도 문제를 포함해 지역 및 글로벌 현안 협력도 있다"며 "일본은 역내 평화와 안정, 번영을 위한 중요한 협력 파트너로서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 양국 정상 간 지역 및 글로벌 현안에 대해 긴밀하게 소통함으로써 양국 간 협력이 심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셔틀외교를 통한 양국 정상 간 유대와 신뢰 강화가 있다"며 "천년고도 경주에 이어 양국이 정상회담을 갖게 될 나라는 고대 한반도와 일본 간 인연이 이어져 내려온 한일 간 교류와 협력의 상징적 장소"라고 말했습니다.그러면서 "다카이치 총리 고향인 나라에서 양 정상의 개인적 유대가 깊어지고 미래지향적인 한일관계 발전 방안에 대한 공감대를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위 실장은 "비록 1박 2일 짧은 기간이지만 양 정상은 다섯 차례에 걸쳐 대화를 나누게 되며 양국 현안에 대한 허심탄회한 논의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한일 정상회담에서는 또 지식재산보호, AI 등 미래 분야를 포함해 스캠 등 초국가 범죄 대응, 사회문제와 인적 교류 등 양국 간 민생에 직결된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들도 폭넓게 논의될 전망입니다. #청와대 #위성락 #안보실장 #이재명 #대통령 #방일 #브리핑 #jtbc뉴스룸 #jtbc뉴스 #뉴스실시간 #뉴스 #jtbc실시간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jtbc_news ☞JTBC유튜브 구독하기 ( / jtbc10news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 jtbc10news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 jtbcnews X(트위터) / jtbc_news 인스타그램 / 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