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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따스한 가정 감사 📖 성경 : 사도행전 18장 1~3절 👨💼 설교 : 김운성 목사 📅 2023년 11월 17일 #영락교회 #특별새벽기도회 @youngnakchurch 이 설교는 하나님이 주신 가정에 대해 단순한 혈연을 넘어 사랑과 신앙으로 세워야 할 책임을 강조하며, 사도 바울이 육신의 가정을 잃었지만 영적 가족과 교회를 통해 위로와 사랑을 누린 사례를 소개하고, 우리 가정과 교회를 기도와 헌신으로 하나님이 머무시는 복된 공동체로 만들어가야 함을 권면합니다. 1️⃣ 서론 – 가정의 본래 의미와 현실 ⦁ 하나님께서 최초의 가정을 아담과 하와로 세우셨으나, 죄로 인해 부부와 자녀 관계에 금이 갔고 비극이 발생. ⦁ 오늘날도 가정 안에서 갈등과 파괴가 일어나며, 사회·경제적 변화로 가족 해체가 빈번. ⦁ 유교 문화권에서는 ‘가정’보다 ‘가문’을 강조하여 개인을 억누르거나 상처 주는 경우도 많음. 2️⃣ 가정에 대한 감사와 책임 ⦁ 단순히 생물학적 관계로 속한 것이 아니라, 사랑과 존재의 의미를 주는 관계여야 함. ⦁ 부모는 자녀에게 신앙과 삶의 목적을 깨닫게 하고, 존귀한 존재임을 인식시켜야 함. ⦁ 자녀 역시 부모를 혈연 이상으로 존중하고 사랑해야 함. ⦁ 좋은 가정·교회는 부러워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기도와 헌신으로 세워야 함. 3️⃣ 바울의 육신의 가정과 단절, 영적 가정의 형성 ① 바울은 결혼하지 않았고, 예수님을 믿은 후 육신의 가정과 관계가 단절됐을 가능성이 큼. ② 대신 하나님께서 영적 가족을 붙여 주심: ⦁ 아굴라·브리스길라 부부: 직업과 사역을 함께한 평생의 동역자. ⦁ 루포의 어머니: 바울이 ‘내 어머니’라 부를 정도로 사랑과 보살핌을 준 인물. ⦁ 믿음의 아들 디모데, 디도: 바울을 아버지처럼 따르며 함께 사역. ⦁ 갈라디아 성도들: 바울을 위해 ‘눈이라도 빼주겠다’고 할 만큼 사랑. ⦁ 빌립보 교회: 감옥에 있는 바울을 물질·인력으로 지원. 4️⃣ 교회의 역할 – 영적 가정 ⦁ 바울에게 교회는 가족 이상의 가족이었고, 서로 돌보고 위로하는 울타리였음. ⦁ 설교자는 자신의 어린 시절, 교회 성도들이 가족처럼 돌봐준 경험을 소개. ⦁ 교회는 직책 부여나 활동만이 아니라 ‘가족 사랑을 나누는 곳’이 되어야 함. ⦁ 소그룹과 교제 안에서 삶과 신앙을 나누고, 친형제보다 더 가까운 관계가 형성될 수 있음. 5️⃣ 실제 가정생활에서의 적용 ⦁ 부부는 단순한 생활공유를 넘어 인생과 신앙을 나누는 대화를 할 것. ⦁ 부모·자녀는 서로의 고충과 마음을 나누며 존중과 축복의 관계로 살 것. ⦁ 형제·자매 간에도 이해와 용서로 관계를 지킬 것. ⦁ 절반은 상대방의 책임이지만, 절반은 내 책임이라는 마음으로 관계를 세워갈 것. 🎯 결론 – 감사와 축복 ⦁ 육신의 가정과 영적 가정 모두에 대해 감사하며, 그것을 세우는 책임을 다해야 함. ⦁ 여러분의 가정이 믿음의 명가문이 되고, 교회에서 천국을 미리 경험하는 은혜가 있기를 기원. ⦁ 기도: 하나님이 주신 가정의 축복이 더 풍성해지고, 모든 상황 속에서 감사가 넘치게 하소서. 🎥 영상출처 : • 2023년 11월 17일 "따스한 가정 감사" 김운성 위임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