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단종의 비 절규 -정순왕후-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그날 이후로 나는 이름을 잃었소. 왕비도 아니고 사람도 아닌 그림자가 되었다오. 궁의 문이 닫히던 소리 아직도 귀에 박혀 나는 그 문 밖에서 세상에게 버려졌나이다. 전하… 살아 있는 것이 이리도 잔인한 벌인가요. 내가 살아 남아 죄인이오 전하를 따라가지 못해 죄인이오 목이 터져라 불러도 대답 없는 하늘 뿐이라오. 차라리 이 숨을 거두어 그 길 끝에 서게 하소서 나는 오늘도 무너져 전하를 부르다 쓰러진다오 영월로 가는 길목마다 내 발을 묶은 것은 세상이었고 전하의 마지막 숨결조차 내게 허락되지 않았나이다. 눈물은 이미 말라 피가 되어 흐르는데 나는 울음조차 삼키며 살아야 하나이까. 당신은 구천을 흐르고 소첩은 이 곳이 지옥이라오. 전하… 데려가 주소서 이 세상에 나를 두지 마소서. 내가 살아 남아 죄인입니다 전하를 보내고도 숨 쉬는 소첩이 죄인입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이 고통은 끝이 없나이다 천 번을 찢겨 죽어도 이보다 덜 아플 것이오 나는 아직도 여기서 전하의 이름을 피로 씁니다 전하… 이제… 데려가 주시옵소서./#song #단종#사육신#영월#세조#한명회#사극#역사#조선#왕#세종#성상문#음악#사약#왕과사는남자#왕사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