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11살 이수연이 부른 '약손'... 할머니 생각하며 참아낸 눈물에 전 국민이 울었다 (현역가왕3 최종 3위)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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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의 감성 거인, 막내 이수연 양이 최종 TOP3라는 위대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결승 2차전에서 선보인 전영랑의 '약손'... 부모님의 빈자리를 사랑으로 꽉 채워주신 할머니를 향한 진심 어린 무대에 현장은 그야말로 눈물바다가 되었습니다. 박서진 가수가 "가슴으로 부르는 저 모습을 닮고 싶다"고 말하고, 주현미 심사위원이 "이미 완벽하게 갖춘 프로페셔널"이라고 극찬한 그 전설의 무대! 1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섬세한 감성과 깊은 울림을 다시 한번 감상해 보세요. 비록 미성년자라 생방송 현장에는 함께하지 못했지만, 마음만은 누구보다 뜨거웠던 수연 양의 3위 등극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주신 사랑만큼 멋진 음악을 보여주겠다는 수연 양의 앞날을 우리 함께 응원해 주세요! #이수연 #현역가왕3 #이수연약손 #박서진 #주현미 #트로트신동 #현역가왕결승 #감성거인 #트로트추천 #이수연TOP3 #일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