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하룻밤 사이에 1m 눈폭탄이 쏟아졌다. 대한민국에서 눈이 가장 많이 내리는 곳 가봤더니| KBS 사람과 사람들 20160217 방송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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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과 사람들 - 울릉도 나리분지에 두 형제가 산다 예병호 씨 형제가 나리분지에 둥지를 튼 건 지난 2010년. 제법 잘 나가던 대구에서의 생활을 접고 귀농을 감행, 우여곡절 끝에 칡소를 키우고 나물밭을 일구는 농부가 됐다. 그런데 올 겨울 예상치 못한 위기가 닥쳐왔다. 하룻밤 사이에 1m가 넘는 폭설이 쏟아지면서 축사의 지붕이 내려앉기 시작한 것. 20마리의 칡소는 과연 무사할 수 있을까? 형제는 귀농 생활 최대의 고비를 어떻게 극복할까? ※ 이 영상은 2016년 2월 17일 방영된 [사람과 사람들 - 울릉도 나리분지에 두 형제가 산다]입니다. #울릉도 #폭설 #나리분지 KBS 다큐 공식 채널입니다. 세상과 호흡하는 다큐멘터리를 전달하겠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kbsdoculife@gmail.com 📞 02-781-1000 ✔KBS Documentary | KBS Official YouTube Channel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Unauthorized reproduction, redistribution, and use(including AI training) are prohibited. 📝 kbsdoculife@gmail.com 📞 +82-2-781-1000 🏢 Seoul, Republic of Korea (South Korea) ∙방송 시점에 따라 현 상황과 내용이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비방, 악성 댓글은 출연자 보호를 위해 운영자가 삭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