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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7일 화요 새벽이슬예배 본문: 여호수아 6:26-27 제목: 하나님이 무너뜨리신 것을 다시 세우지 말라 –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새날 주심에 감사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여호수아는 여리고 성을 다시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기초를 쌓을 때 맏아들을 잃고, 문을 세울 때 막내아들을 잃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단순한 건축 금지령이 아닙니다. 여리고는 하나님께서 직접 무너뜨리신 죄의 왕국의 상징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은 분명합니다. “내가 무너뜨린 것을 다시 세우지 말라.” 여리고 성은 인간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무너졌습니다. 이것은 십자가의 사건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이미 죄의 권세와 우리의 옛 사람을 무너뜨리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여전히 그 무너진 성을 다시 세우려 합니다. 내 의를 붙잡고, 내 공로를 자랑하고, 죄의 습관으로 돌아갈 때 우리는 여리고를 다시 건축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호수아의 경고처럼 죄의 길은 분명합니다. 시작도 사망이고, 끝도 사망입니다. 실제로 열왕기상에서 벧엘 사람 히엘이 여리고를 재건하다가 이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됩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은 여리고를 다시 세우지 못하게 하셨습니까? 첫째, 하나님의 승리를 기억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여리고의 무너진 모습은 “하나님이 하셨다”는 증거입니다. 십자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구원은 인간의 노력이 아니라 오직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이루어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둘째, 우리의 교만을 막기 위함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이미 끝내신 옛 사람을 다시 살리려 합니다. 그러나 십자가는 이미 자아의 왕국이 끝났음을 선언합니다. 셋째, 이 사건은 복음의 그림이기 때문입니다. 여리고 성의 무너짐은 옛 사람의 죽음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부활은 새로운 생명의 시작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신앙은 자아를 세우는 삶이 아니라 십자가 앞에서 날마다 무너지는 삶입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부활의 생명이 나타나는 삶입니다. 사도 바울은 고백합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 갈라디아서 2:20) 오늘 하루도 하나님이 무너뜨리신 것을 다시 세우지 않기를 바랍니다. 십자가 앞에서 우리의 자아가 무너지고, 그 자리에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나타나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6년 3월 17일 락스프링스한인 교회 화요새벽이슬예배 설교문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