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60여년’ 이어온 KS 인증 체계 바뀐다…공장 없어도 인증 / KBS 2026.02.04.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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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년에 도입된 한국산업표준, 이른바 'KS 인증' 제도가 대폭 개편됩니다. 지금까진 생산 시설, 공장이 있어야 인증받을 수 있었는데, 앞으론 설계·개발만 전담하는 사업자도 인증받을 수 있게 됩니다. 황다예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정부가 품질 인증 제도인 KS 인증을 지금의 산업 구조에 맞게 개편하기로 했습니다. 1961년에 처음 도입한 KS 인증은 생산자, 즉 공장을 심사해 인증을 주는 방식인데, 연구개발에서 설계, 생산까지 모든 단계가 분화되는 산업 현실에 맞지 않다는 지적에 따른 겁니다. 산업통상부는 우선 제품의 연구개발과 설계만 맡고 생산은 외부에 위탁하는 사업자도 KS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제도 개선이 완료되면 반도체 설계 전문 업체나 로봇 개발설계 전문회사들이 인증받을 길이 열립니다. 특히, 생산 설비 확보가 어려운 소규모 스타트업들이 인증을 통해 제품 상용화에 도움이 될 거라고 산업부는 설명했습니다. 또 인증 갱신 주기를 현행 3년에서 4년으로 늘려 기업의 심사 부담을 줄였습니다. 풍력 발전기 터빈에 대한 인증 방식도 바뀝니다. 기존에는 날개와 몸체, 기둥을 하나로 묶어 심사해 부품 하나만 바뀌면 전체를 재검증받아야 했지만, 앞으로는 기둥 등 하단부의 사양 변경은 재검증 없이 바로 인증해 주기로 했습니다. 사후 관리도 엄격해집니다. 산업부는 관세청과 협업해 불량 KS 제품의 유입을 차단하고, 인증 도용 의심 신고 시 즉시 조사관을 파견할 방침입니다. 특히 고의로 인증 기준에 미달하는 제품을 제조하는 경우, 적발 즉시 인증을 취소하는 '원 스트라이크 아웃'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KBS 뉴스 황다옙니다. 영상편집:이현모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S인증 #한국산업표준 #인증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