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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풍요롭게, 경제를 활기차게! 본회는 12월 17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박근혜 대통령 등 정·관계, 재계 등 각계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축회관 준공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영상 사진전, 허창수 회장 기념사 및 대통령 축사, 기념 영상 상영, 준공기념 테이프 커팅 등 다양한 내용들로 진행되었다. 허창수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50년 전 척박한 환경 속, 맨주먹뿐이었던 대한민국이 이제는 교역규모 8위, 경제규모(GDP) 15위라는 놀라운 기적을 이루었다"고 언급하며, 그 과정에는 "조국 근대화를 위해 무에서 유를 이룩하겠다는 확신과 의지가 있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금 우리 경제는 기로에 서 있으며, 다시 한 번 기적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미래 100년을 열어가기 위한 새로운 비전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정치·경제 중심지 여의도에 신축회관 준공을 계기로, 기적의 50년을 넘어 새로운 희망의 시대를 열어나갈 것"임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기업과 전경련에 많은 성원을 보내줄 것"을 국민들께 요청했다. 취임 후 처음으로 전경련을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은 축사에서 "경제 활성화의 불씨를 살리기 위해 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와 일자리 창출 노력이 필요하다"며 "여러분이 기업가정신으로 투자하고 도전하면 정부는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기회복이 단기 과제라면 장기적으로는 경제의 체질 개선이 중요하다"며 "추격형 경제에서 벗어나 선도형 창조경제로 패러다임을 바꾸는 것이 중요한 만큼 대기업이 창조경제 구현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