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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히 여기시는 주님(마태복음 15:29–39) 🌱 오늘의 묵상 | 굶겨 보내지 않으시는 주님 (마태복음 15:32) 📖 본문 말씀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그들이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길에서 기진할까 하여 굶겨 보내지 못하겠노라.” (마 15:32) ✏️ 묵상 예수님은 사흘 동안 말씀을 듣고 따라온 무리를 보셨습니다. 그들은 배가 고팠고, 광야 같은 곳에 있었습니다. 제자들은 현실을 걱정했지만, 예수님은 먼저 그들의 상태를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여기서 “불쌍히 여기다”는 말은 창자가 끊어질 듯한 깊은 긍휼을 뜻합니다. 주님은 단지 영적인 필요만이 아니라 우리의 육적인 필요까지도 아십니다. 그리고 “굶겨 보내지 못하겠다”고 하십니다. 이것이 목자의 마음입니다. 우리는 종종 광야 같은 현실 속에서 “정말 하나님이 아실까?”라고 묻습니다. 그러나 십자가를 바라보십시오. 자신의 몸을 떼어 주신 주님께서 우리의 필요를 모르실 리 없습니다. 혹시 오늘 마음이 지치고, 형편이 메마른 자리 가운데 있습니까? 주님은 당신을 굶겨 보내지 않으십니다. 지금도 긍휼의 눈으로 당신을 바라보고 계십니다. 🙏 기도 주님, 제 현실이 광야처럼 느껴질 때에도 저를 불쌍히 여기시는 주님의 마음을 신뢰하게 하소서. 이미 십자가에서 보여 주신 사랑을 붙들고 낙심하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오늘의 적용 한 줄 “광야에서도 나를 굶겨 보내지 않으시는 주님을 신뢰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