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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프닝 & 토픽 사람이 만드는 외교, 부산에서 세계로 -. 한국 외교 지평 확대: 중앙아시아·ASEAN·G7까지 확장 -. 외교의 핵심 동력: 정상회담을 넘어선 ‘사람의 신뢰’ -. 청년 주도 외교: Erasmus+, YSEALI 등 글로벌 네트워크 사례 -. 외교의 재정의: 설득의 기술 아닌 ‘이해와 연결’의 과정 -.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출향 인사 400명 집결, 미래 비전 공유 -. 민간 중심 도시 도약: 행정 너머 시민과 청년의 주체적 참여 (1) The Interview : Gabi Kim, Seoyoung Lee, Co-founder of the TogetherWeTri (2) Busan Update -. 부산박물관, 예비 큐레이터· 교육강사 모집 -. 작은 나눔, 큰 울림… 부산시, 나눔이 일상이 되는 빅 나눔캠페인 추 (3) News Insight: 김동우 부산일보 기자 디인터뷰 청년의 언어로 재정의하는 외교, ‘TogetherWeTri’의 실험 -. 외교의 일상화: 정상회담 너머 청년 간 신뢰 쌓는 '현장 중심 외교' 지향 -. TogetherWeTri 출범: 한·미·일 청년 리더 및 지역 대학생 연결, 3국 협력 강화 목표 -. 美 국무부 AEIF 선정: 전 세계 180개국 경합 뚫고 비전 인정, 'Freedom 250' 프로젝트 동참 -. 부산의 전략적 가치: 세계 2위 환적항·조선업 협력 거점으로서 '글로벌 허브' 잠재력 확인 -. 아메리칸코너 라운드테이블: 직함 뗀 수평적 대화로 지역 청년-외교관 간 격차 해소 -. 청년 체감형 어젠다: 해양 안보·에너지 등 무거운 주제를 지역 산업과 미래 기회로 연결 -. 지산학 협력 비전: 한·미·일 항만 파트너십, 크루즈 관광 인턴십 등 실질적 협력 모델 제안 -. 공공외교의 문턱 제거: 지역 맛집 추천 등 일상 속 행동이 곧 '민간 외교'임을 강조 -. 미래 부산의 핵심 자산: 도시의 역동성을 유지할 '청년 인재'와 '공동체 회복력'의 보존